
외도보다 더 무서운 것은 이미 마음을 정리한 사람이 상대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혼자 다른 삶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지금은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기보다 사실관계와 앞으로의 방향을 차분히 정리하는 시간이 먼저 필요해 보입니다. 분노 속에서 결정한 선택보다 충분히 확인하고 결정한 선택이 후회를 줄이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요즘은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설치고 내놓고 외도해도 큰소리 치는것 같은 분위기 더라구요?? 떳떳하게 2~3남자 만나고 있다고 다른 인터넷 에서도 본것같아요??? 잘 타협하셔서 좋은 가정 이어가시길요??
남자와 달리 여자들은 한번마음이 돌아서면 되돌리기가 힘든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 생각하여 참고 인내한다 생각마시고 빠른 결단 내시는게 건강상 이로울것 같읍니다

간통제가 폐지되고.이혼시 어느쪽 귀책비율에 따라 의자료 부분이 달라지겠죠 3년뒤 이혼? 이마 양쪽모두 한집에서 피말리는 정신적 피로를 겪게됩니다 아업도 안되는 시점에 상대남이 파고든것 같은데요 글을 읽어보니 대화로 해결되어도 감정의 여운은 남을듯 하니 아이들이 컸다면 헤어지거나 당분간 별거로 시간을 가져보시지요 문젠 부인분에 변화가 없는한 해결이 어렵겠고. 결국 아이들 성장때까지 3년의 년차를 둔것은 아에 합법적으로 놀겠다는 의도로 남편분은 신체적.정신적 아픔으로 건강까지 잃을수가 있다는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안되어 죄송합니다
아내가 말한 '3년 뒤 이혼' 제안은 감정적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 한 번쯤 차분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 3년이라는 시간이 한쪽에게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제안을 받아들이거나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나도 우리 관계에 대해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 정도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에 휩쓸려 서둘러 결정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필요한 자료나 기록들을 정리하면서 앞으로의 방향을 신중하게 검토해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이혼 문제는 재산, 생활, 가족관계 등 여러 요소가 얽혀 있는 만큼 혼자 판단하기보다는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자신의 권리와 선택지를 충분히 확인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일수록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동안 가정을 위해 헌신하신 모습이 글로써 역력하게 보이네요. 한번 돌아선 마음은 다시 돌이키기가 어려운 것 같아여. 당분간 별거를 하며 시간을 보내심이~ 그러나 아이가 아직 어려서 고민이 되시 겠네요.

두사람에게 이자료 소송으로 3000만원 3000만원 받을수 있게 준비하세요 구속은 못시키니 그들 주머니라도 챙기세요

이혼하세요.
소설같은 이야기, 안타깝습니다...

당장 이혼하는것이 최선입니다. 3년후면 집안이 거덜납니다. 거래를 수건으로 사용 옷하듯이 빨리 버리는것 밖에 없죠...
Ai로 글쓴거 같아요 90%
밤새 진심을 다해 올린 글을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 심보는 무슨 심보일까요?? 왜이리 배알이 꼬여서 사시는지~ 아님 성격이 닉네임이랑 같아서 그러시는건가요? 사람이 상처받고 힘들다는데 이딴식으로 댓글 다는게 정상인가요?? 이런 분은 강퇴가 안되나요??

기계는 수리해서 쓸수있지만 사람은 절대 고쳐쓸수 없습니다ᆢ휴~~빨리 접는게 좋을듯 하네요ᆢ

길다 끝난겁니다 이혼하세요

이런상황이라면 받아들이는쪽으로 유리하게 준비하세요 3년이라는시간을무의미하게보낸다는것이오히려안타깝습니다 빨리본인인생계획하세요
저런 엄마밑에선 애들도 제대로 못 자랍니다. 얼른 준비하시길...
저도 아이들 생각해서 1년 넘게 같은 여자와 살고있습니다. 제 경우는 애들 엄마가 상대방과 따로 만나기는 했어도 육체적 접촉은 안하고 정서적외도를 했어요. 아내도 나름 반성하고 다시는 그런미련한 짓거리 앞으로 없을 거라 저도 생각은 하고... 그래도 저라는 사람 하나 영혼을 갈가리 찢었네요. 그런데 올해도볼놈님 사연을 보니 제가 판단하기에는 도저히 관계유지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판단하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나이도 좀 더 커서 본격적인 사춘기가 되면 부모의 이혼 충격이 더 클 수도 있겠고요. 저는 이미 사춘기 아이가 있어서 겉으로나마 가정을 지키자라는게 처음 알았을 때 결정이었고요. 불륜녀는 끊임없이 자기 합리화에 스스로 기억까지 왜곡합니다. 부디 죄를 저지른 사람이 받을 죄업 사사로이 불쌍하다 여기지 마시고 님 본인만 생각하고 결정하시기를...
마음고생이 많으셨겠어요. 1년이라… 이제 막 일주일 지난 저도 지치고 힘든데 대단하시네요. 저도 아이들 걱정해서 왠만하면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해요. 아무리 그래도 아이들에겐 엄마가 필요하니깐…그래서 주어진 시간동안 최대한 저혼자 아이들을 키워낼 수 있는 여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이리 생각하니 오히려 맘이 편해지더군요. 그래서 말도 안되지만 3년을 후회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살자, 그사이에 이별 준비를 철저히 하자, 그리도 누굴 만나든 무엇을 하든 각자 존중해주자! 저도 마찬가지구요^^ 맞바람의 개념은 아니지만 각자의 삶을 존중해주자 라고 서로 이야기하고 지내고 있어요. 맘이 완전 편해진건 아니지만 불면증은 사라졌네요~ 무념님의 공감도 큰 위로가 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사람이 두가지 성향이 있어요 삶이 재미 없더라도 내주변의 책임과 의무를 생각하며 인생별거 없으니 그저 열심히 살아내자..와 본인삶의 감정만 쫒아 책임 의무보다 내만족을 쫒는 사람..사람의 성향은 안변해요 부부를 떠나 어린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왠만한 여자들은 그저 그렇게 살아 냅니다 사랑 운운하며 자기의 현 위치를 아무 잘못 없는 남편에게 저버리려 하는 사람과의 3년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맞아요. 의미가 없죠. 그래서 일단은 3년간은 아이들만 생각해서 그저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후회하지 않으려구요. 오히려 아내가 후회하도록 만들까 합니다. 최대한 좋은 아빠로 멋진 남자로 저도 가꾸면서 더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죠~좋은 말씀 감사해요^^
저도 안내가 바람나서 전재산 들고 집을 나가 버렸네요ㅜㅜㅜ 심정 100% 공감합니다
아이들, 금전문제., 중요하지요.. 근데 결국 언젠가는 터질 폭탄을 안고 살지는 마시길.. 반드시 터집니다. 본인 자신이 살아야죠.
참 이혼 어렵네요..특히 자녀가 있을때는.. 그래도 결정이 빠른게 후회가 덜하지 않을까요?

아내분은 단순히 실수 한 번을 한 것이 아니라 거짓말과 만남을 지속했고, 들킨 뒤에도 책임보다 이유와 변명을 먼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분노와 충격 때문에 결정을 내리기 가장 어려운 시기입니다. 감정으로 결정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미 신뢰가 무너진 상태라면 25년이든 12년이든, 배신보다 더 사람을 무너지게 하는건 배우자에 대한 무시 입니다. 지금까지 정말 많이 버티셨고, 이제는 상대를 구하는 것보다 본인과 아이들을 지키는 방향을 먼저 생각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