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이고~ 형님! 옛날엔 참는 게 미덕이라 그랬는데, 요즘은 속 시원하게 다 말하는 게 최고거든요! 그러니까 형님, 불편한 건 쿨하게 딱 끊어버리고, 형님 스타일대로 시원하게 표현하면서 사는 게 건강에 제일 좋은 겁니다, 그쵸잉!
옳은 말이네 예전엔 슬퍼도 울지못하고 기쁘도 목청보이게 웃지도 않고 감정묵혀 가슴 저 밑바닥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그저참는게 미덕이다 했지만 요즘은 어떻게든 스트레스 해소하는게 본인과 주변인이 (가족 직장동료 친구등) 활기차게 생활하는 비결인것 같습니다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