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그래요 지금
시작이 반이죠..못할게뭐있나요
공인중개사 강의도 좀들어보고했는데 집안일하다보니 제대로 안들리고ㅠ 삶에 지쳐 포기하게되더라구요
평택가서 안전관리자 이런거 해보세요.일은 힘들지만 잡생각은 안나죠
경기가 불경기라 공인중개사도 안되요
맞아요 주식공부도 잼난디..
결혼하기전에 직장 안다니셨나요? 40대면 일반직장은 늦은감이 있긴하지만 제 주위에 지인들은 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일하시던데요 국가지원금으로 아파트화계학원도 갈수있더라구요 공인중개사든 뭐든 일단 시작해보세요 내향적이시면 사람상대하는건 좀 힘들지 않을까요? 사무실쪽이 좋을것 같은데요 ㅎ
저희나이에 무난한 사회복지사나 간호조무사.어린이집교사.자격증도 추천드려요.ㅠ
요보사 해보세영~ 지금 저희기수분들 보면 내향인분들 엄청많으세요~

40대 중반만 되도 취직은 됩니다. 전 내년 딱 50이에요. 보육교사 자격증있지만 몸이 나이가 드니 부담은 되서 지금 사회복지사 따고 있습니다. 자격증이라도 있어야 누가 봐주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요. 저도 내향적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제 남편은 제가 자격증 따는거 우습게 보지만... 늦게 결혼해서 어린아이를 키우기도 하고 여태 1년 일하고 몸이 안좋아 놀고 있어서 그러겠지만... 50 바로 전에라도 취업하기위해 도전 합니다. 힘내세요..

67년생 어머니도 현역에서경리업무보고계셔요. 안늦으셨어여!!
공인중개사 시험은 쉽지 않습니다. 고용센터 가서 적성검사도 받아보고 직업상담도 받아보세요. 여성지원센터나 시군구청에서 운영하는 교육도 다양하니 받아보는 것도 좋구요.

뭐든지 시작을 해 보세요
일단 사탕님이 어떠한 사람인가 분석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사주나 성격테스트나 등등 그리고 본인이 살아왔던 경험을 떠올려보시고 작은 힌트를 찾아보셔요 뭘할때 좋고 나빴는지 여기에서 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도전해보셔요
83이면 젊으요 뭘해도 늦지 않아요. 하고 싶은 거 하세요 응원합니다.
무엇을 선택하시던 용기내서 부딛혀보세요 자존감 높이시고요
취미가 직업이될수도 있으니 잘생각해보세요
경매공부를 시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가 다니는 송도경매스터디 모임이 있는데 한번 참관해보신 후 더 좋은 이런 모임들을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으실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