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절하지마시고~희망을 가지세요~ 좋은분 나타나 실거예요~ 힘.내세요~~~
(응원해요)
그동안 누군가를 위해, 또 책임을 다하기 위해 바쁘게만 달려오셔서 갈 곳이 줄어든 지금이 더 허전하게 느껴지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는 남들이 원하는 곳이 아니라, 진짜 내가 가고 싶었던 곳을 하나씩 찾아가도 되는 '자유의 시간'이 오신 게 아닐까요? 조금 천천히, 오직 본인만을 위한 발걸음을 떼보셨으면 좋겠어요. 응원합니다!
요즘 ai 가 대세래요 집에서 요리하는 과정을 찍어 블로그에 올리는 것부터 도전 해보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다른 취미나 뭘 해보고 싶던거 있지 않은신가요? 소소한것부터 유투브 숏츠 올리는거 라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복지관에서 뭘 배워보시거나 봉사도 어떨까요?
60대가 되니 사업도 운동도 더왕성해지네요 자신감이 있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