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아서하세요
음...연락을 안받으시는게 맞는듯요 ㅠ
막 들이대는 남자보다 더 매력있어할수도 있겠죠 아님 어장관리 ㅎ
나이 50대이실것 같은데, 아닌 걸 끊어 낼 현명함도 가지신 분이 왜 용기는 내지 못하시는지?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비밀연애를 님말고도 다른분하고도 하는거 아닐까요?몇명일지는 며느리도 모름
인기있는 여자가 좋지 않을까요

이미 답은 정해져 있었다 , 완
부부도 지하고싶은거하면못말리는세상 애인?이라고 별거없어요 판단하시고 정안되겠다싶은 일이나장면이 나옴 정리하는게 건강에 이로울거같네요
대화를 해보세요~ 대화도 안해보고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고민한다는거 부터가 아직 못잊고 계시네요 인생은 선택입니다 대신 얻는게 있으면 꼭 잃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하고의 관계의 깊이가 어떻게 될까요? 혹시, 본인만 그렇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그분은 그게 일상인데요. 정리는 알아서 자~~알 하서요. body to body 였다고 생각하심 좋을거 같은데요. 즐기세요.

저 소개좀 햐줘요~
감당할 자신 있으시면요.
그런 남자,여자, 그성향 절데 못버리고 못고쳐요 정리하시길,,,

어장관리맞이요...그여자분곁에서...남자 떠날일 없을듯....
저에게도 연상이지만 연하들이 많이 따르고 연하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동호회에서 뒷풀이 할때 항상 어린친구들 근처에 앉아 그들과 대화합니다.

서로 맞지않으면 더 깊어지지않게 접으셔요 현실은 힘들겠지만,,
같은 50대로써 어장관리입니다.. 헤어졌으면 굳게마음가지고 다른분 찾으세요..
네 감사합니다.

타고난끼는 나이가 들어도 똑같아요 잠시 스쳐지나간 인연이다 생각하세요
연하가 많이 따르는 여자입니다. 왜 저렇게 행동하지? 할정도로 다른 세계 사람 같습니다.
미인인거같아요
두분 서로 가정이 있으시네요?
심지어 본인이 좋아요 눌러주셨네요??신박하다~~~
아아~ 마침내 님은 갔습니다
진짜 갔네요?창피한줄 모르고...에휴
본인 아내와 불륜녀 남편을 대상으로 한 비밀 연애였음😮💨
근데 무슨 피해자 코스프레ㅎ 드라마 주인공 코스프레ㅎ 아까 글은 또 욕많이 먹어서 글삭하고 튀었던디요?
제 주위에도 그런 여자있었죠 그버릇 못고쳐요 늘 주위에 남자가 항상붙어있죠 연하연상 상관없이 그냥스쳐가는. 한사람일뿐이에요
어차피 불륜같은데 쿨하게 만나시던지 시르면 헤어지세요 절대걸리지마시고

전형적인. 여왕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