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근에서만남은다중고아닌가요
첫번째 남자 빼곤 어짜피 다 누군가 쓰던 물건들 그러니 내가 쓰던. 그릇 넘 빌려주엇다 다시 가저온것으로 알면 좀 나을나나
헐~~~
부산가고싶다연결좀해줄친구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신가 봐요~ 돈 많이.들텐데 말입니다~ 아깝다~

그래서 지금은 남은 돈이 별로 없어서 오래된 오피스텔 월세로 사네요.ㅜ

미안해요
앞전쓰셨던 전남편 얘기인거죠?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리셨군요...이제 남은건 증오(이혼) 아니면 용서(혼인유지)인데...자녀가 있다면 쉽지 않은 결론을 내셔야할겁니다
지방 출장시 저도 혼자 숙소잡아 자곤하는데 모텔에서 숙소마냥 쓰고있으면 그곳에 놓인 티슈.전단지등이 사람을 궁굼하게 하곤하죠. 그런것에 빠지게되면 답없죠. 안타깝네요.ㅜㅜ 그냥.싹싹 빌고 벗어났으면 좋은데. . .

(ㅋㅋㅋㅋ) 나도 남자라 조금은 부럽다.

ㅋㅋㅋㅋㅋ

돈이라도 많이 벌어다 줬으면 참지만 성매매로 다 쓰고 월세살이 하면 답 없쥬
믿어주세여. 의심하다보면 한도끝두 없어여~
ㅋㅋㅋ 안부르면모를까 부르면전부성매매죠

알뜰한남자는두명이서 방을함께 쓰는경우도 있는데...

참저랑같네요
신체건강한 남자가 오랜 객지생활에서 가장참고 살기힘든게 성관계 아닐까요 눈은 마음보다 빨리 유혹에 끌리죠
지난 일 말하시는건가요? 현제일은 아니조? 누군가 그러드라고요 어르신이 바람을 피고도 월급가저다 주고 외도 우기면 이혼말 맘없는거니까 그냥 살라고 어르신의 말씀이셧는데 지나고 보니 괜히 파헤첫다 싶엇어요 파헤치는 순간 전쟁이엿어요 지나고 보니 참을 수만 잇으면 넘어갈걸 싶더라고요 지나고 보니
참...외도다 바람이다 ㅠ 모르는게 약이되기도 하지만 의심이시작되면 답이없죠 싸움의 원인이된 현실이 안타깝네요

(아쉬워요)

음..사실기준 팩트라면~손도 못잡아봤다는게 말이 안되져. 성인인데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말씀이져.기분 나쁘시다를 넘어서 더한 표현이 맞을만큼 이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