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 황산도 ~나홀로 ~켐핑
좋은곳에 사시는군요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용☺️
감사합니다.건강이 죄곱니다

고맙습니다...힘이 되는 글이
이런 저도 살아갑니다.다들 힘내세요
뷰맛집이네요
맞아요.대한민국 최고의 뷰맛집입니다.구룡포 푸르지오마린시티입니다.최고의 집이죠.가성비도 짱입니다

엇 저도 포항사람입니다 반갑네요
구룡포아파트없었는데 ㅎ 좋아졌네요 ㅎ

ㅋㅋ 저두 포항 고향입니다~
힘내세요.
님도요~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실겁니다^^
그렇겠죠.그냥 살아만 가도 좋아요

그래도 부인이 있는게 낫지 않을까요? 밤에는 혼자셔서...
남을 부양?하는게 책임의식이 따릅니다.나혼자만 고생하는게 낫죠.혼자서 많은걸 할수 있어요.가고싶은곳 맘대로 가고 먹고싶은것 맘대로 먹고요.그런부분들이 연애보다는 더 크게 느껴 집니다

70대 후반 80년대 중동취업으로 파산한 가정을 내가 낳은 자식은 내가 책임져야한다는 고정 관념으로 열심히 살아왔는데 자녀 둘 출가시키고 아직도 내 삶으로 일 하고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네요.
남 얘기 같지 않네요.. 화이팅 하세요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며 살아 가시는것 같네요. 어쩌면 우리 노후가 바라는 일상 일수도 있겠네요.
섹스만 포기하면 인생 편합니다.ㅎ

그동안 여자를 섹스하려고만 만나오셨군요
몸은 불편하시지만 밝고 따듯한 기운을 가지셨네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 에너지 잃치 않으시길 바랄께요~^^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입니다.감사합니다
나이가 들면 병과 동거동락하며 사는거죠 치매안오고 화장실 다닐수 있으면 괜찮은거 같아요 저도 2년전에 비오는날 아파트 경계석발아 골절됐는데 절뚝대면서 그냥걸어다니고 운동해서 지금은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저는 아파도 누워있지 안아요 빨빨거리고 돌아다닙니다 힘내세요^^~~
네.저는 걷는것이 조금 불편할 뿐입니다.혼자서는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어요.딱 1인분만 가능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