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같으면 상간남에게 화풀이로 위자료 소송부터 할 것 같습니다. 와이프는 집에 있지만 그 놈과는 계속 톡할거에요.

-..-
마음이 너무 아파요

너무 힘들어요....
그림자 처럼 생각해야죠. 결론은 용서를 하고 같이 사는 방법으로 하신것 같은데, 쉽지만은 안을거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것은 가해자가 자기 착각에 갖는 시간이 피해자보다 짧을것이고 피해자는 가해자의 자기 착각시간보다 더 긴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건 진리 입니다. 님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항상 좋은말 감사합니다....
한번의 외도 다시 잊고 살아보자고 해도 외도하던 순간의 그 짜릿함을 못잊어 다시 또 외도를 하게 될겁니다 제가 직업상 그런 경우를 너무 자주보는 상황이라 잘압니다 차분히 한번 생각해보시고 올바른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부분이 제일 맘에 걸리네요..
안해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해본사람은 없다 - 외도, 불륜.
결혼 생활은 서로간의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와이프님을 의심하고 살아가며 믿지 못하신다면 서로 힘들것같고 앞으로도 힘드실것같아요 그리고 살아가면서 죽을까 하는 생각저도 해본적 있어요 하지만 또 살아가다보면 좋은날도 있습니다 삶을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덮고 사는거 용서하고 사는거 다 불가능입니다 덮지도 못하고 용서 한다하지만 얼굴보면 떠 올라요 와이프가 어디 외출하면 그놈 만난거 같고 그래요 그 모든걸 다 혼자 눌러야 합니다 참 힘든거에요

ㅜㅜ
처음 힘드실거에요 마음에 상처 있을거고요 시간의 지나면 조금씩 치유 되겠지만 혹시 모르니까 모든 금전문제 전부 님 앞으로 하세요 그런일 없어야 하지만 만약 또 이런 일 생기면 아무것도 없이 와이프님 하고 정리하셔야죠(고생해봐야 압니다) 그리고 상간남 유부남인지.충각인지 모르겠지만 유부남이면 그집도 가정파탄 만들어야죠 회사다니면 직장에도 연락해서 망신주고 인간 쓰레기 만들어 버려야 합니다 총각이라면 더욱더 해야하고요 한번 믿음.신뢰 무너지면 나중에 또 그럴수 있습니다 철저하게 미리 준비해 두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마음먼저 추시리시고.. 외도의 원인이 뭔지 함 알아보세요.. 단순한 욕구불만이나 충동에 의한 외도였던건지 아니면 결핍이나 외로움에 의한 정서적 바람인지가 중요해요.. 전자라면 용서하고 같이 사시는것도 방법이지만 후자라면 이혼 권해드리고 싶네요.. 후자는 정말 평생의심하며 고통속에 살아야해요. 만약 같이 살겠다 생각하신다면 일단 두 년놈들을 확실히 갈라놔야합니다. 상간소송 진행하시면 거의 사이 갈라지게 되어있습니다. 상대방이 합의해달라 요구하면 위약벌 조항 꼭 넣으세요.. 몰래 아내한테 한번 연락시마다 벌금 50마넌 100마넌 찍 늘어나는 징벌적 조항입니다. 유튜브에 이거나고거나 라고 외도심리상담사 채널이 있는데 참고해보세요 ㅜ

조언 감사합니다...
조금 심하게 말 하면 1.일단 모든 금전문제 부터 해결하시고요 (님 앞으로) 2.와이프님 한데 화내지 마시고 상간남 뭐하는 사람이냐 한번 호구조사하세요 절대 화 내시면 안돼요 용서해 주는것 처럼 행동하셔야 합니다 3.부부간에 위치추적 써비스 가능합니다 님 어딜가도 와이프님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수 있습니다 와이프님 모르게 하셔야 합니다 4.내가 당한만큼 그 상간남 당해봐야 해야 하지 안을까요?(가정파탄.직장인,망신주고 회사 못다니게 해야죠) 사람찾아주는곳 있잖아요 5.와이프님 휴대폰 전번 초기화 시키고 전번 변경하세요

한번 그런일 생기면 그 뭔가 자꾸생각나서 마음이 많이 아프실겁니다 인간이라 잊혀지지가 않아요 서로 좋게 의논해서 각자의길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 문제로 앞으로 계속 다툼의 원인이 될겁니다 현명한 방법을 택하시고 힘내세요

모르게 위치추적 어떻게 하나요? 알려주세요..
잊혀지질 본인입장을 먼저 정리해 보세요. 묻어두고 평생 같이 하기에는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아이들, 부모님, 지인들 이혼 후 주변 상황 생각지 말고 본인만 생각하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네....
힘드실 마음 충뷴히 이해되네요ㅠ 이성적으로 현명한 선택 하시길요 잘드시고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네이버 검색해 보세요 제가 예전 직장 동생하는말 동생 와이프 위치 추적써비스 해서 안들어오면 왜 안들어오냐고 왜 거기서 맴돌고 있냐구 휴대폰 위치 추적써비스 했다고 말하면서 하소연 하드라고요
어떤위로의 말도 찾을수가 없군요 마음이 함께 아픕니다 토닥토닥 행복하셨던 때를 회복하셔야할텐데.....데

감사합니다....

일단 배우자와 거리를 두시고 상황을 더 지켜보면서 급하게 결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월이 지나면 확신이 생길것 예상되네요 그때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애들 땜에 산다? 어차피 한번이 두번되고 영원히 남이 되는 순서 마음은 아프시겠지만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결단을 내리시기를 냉정하게 새로운 사람만나 이쁜 가정 꾸미시기를 ~~~~

네...
사정을 들어봐야겠지만 저런 엄마는 애들한테 해롭습니다.
탐정에게 맡기세요 다해결해줘요 그리고. 한번바람피는분은 또합니다!!!! 마음은아푸시겠지만 이혼이답일겁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아내가 아직 필요하다면 용서해야죠~이또한 지나가리라 법륜스님이 사람은 이기적인 선택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클때까지만 기다려보시라고 조언하고 싶네요 부부사이는 다시 회복될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번일은 배우자나 상간남과 매듭을 지으십시요 힘내시고 법륜스님 말씀 찾아들으면 위로가 많이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고통 속에 계시겠지만, 지금은 그 어떤 결정도 내리지 말고 오직 본인의 마음을 돌보고 안전을 지키는 데에만 집중하세요. 혼자 있으면 생각의 늪에 깊게 빠질 수 있으니, 전문 상담가나 신뢰할 수 있는 외부의 도움을 받아 이 위기를 반드시 버텨내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가입해서 님 글을 보고 바로 글 올렸습니다. 저는 13개월 정도 지났어요. 정신과 가셔서 꼭 약물치료 받으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일단은 살려면 약 먹어야겠다군요. 저는 평소 어지간하면 약은 안 먹는데, 배우자 외도는 칼에 등을 수십 수백번 찔린 상처같아서 약없이 견딜 수 없다군요

안그래도 어제 정신과 갔는데 예약안했다고..-..- 내일은 예약하고 가볼까 합니다...
병원 가서 잘 상담받고 복약 시작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이제 단약 단계 시작했습니다. 아직 힘들지만 그래도 처음하고 비교하면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힘 내시고... 결국 시간이 필요하네요. 아이들 보면서 기운 차리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외도를 알게 된 직후보다 며칠이 지난 뒤가 더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분노와 충격 때문에 버티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배우자가 했던 말과 행동, 그리고 외도 장면들이 머릿속에서 반복되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배우자를 용서할지, 이혼할지 결정해야 하는 시기가 아닙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먼저 돌보시고, 감정이 아닌 사실을 기준으로 앞으로의 방향을 차분히 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런것 같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