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닝을 해보심이 혼자서도 가능하고 좋아요!!!

무릎 수술을 해서 런닝은 무리고 걷는 것은 괜찮을 것 같아요 공감해주셔 감사합니다.
진짜 공감이되요.ㅠㅠ 진짜 하는거는 딱히 없는데 시간은 어찌나 빠르게 지나가는지...오전에 국민체육센터에서 운동 하나 신청하세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려해 볼게요

제처지하고 똑같군요

그렇군요 이제 금방 더워지면 외출하기도 쉽지가 않을텐데 술을 좀 자제하고 살살 가벼운 운동부터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랜만에 동창회나 모임 나가봐야 뭐 대단한 얘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맨날 '나 때는 말이야~' 하는 옛날 군대 얘기, 어디 아파서 병원 다닌다는 골골대는 소리, 아니면 자식이 대기업 갔네, 이번에 땅값이 올랐네 주식이 오랐네 하면서 은근히 염장 지르는 자랑질이 전부입니다. 아니면 음주가무로 시간을 보냅니다. 이런데 갔다 오면 반가운 마음보다 오히려 스트레스만 잔뜩 받고 공허한 마음 뿐이네요. 이제는 남들 눈치 보지 말고 혼자서도 씩씩하고 재미있게 노는 법을 배워야 할 때예요. 혼자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시간 보내는 게 최고예요. 진짜 마음 편하게 늙어가려면,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길 줄 알아야 인생이 편해집니다.

혼자서 즐기는 방법을 배워야겠습니다. 여기저기 노녁을 해야겠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공감되네요. 요즘들어 공허함을 많이 느껴요.ㅠㅠ

거의 유튜브나 보고 페이스북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좀 무료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