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요 새벽5시에 일어나 평생 일했는데(건설) 다필요없고 건강하게 삽시다요 님 뜻대로 하세요 꼭
인생의 선배님이라서인지 팩트를 정확히 말씀하시네요 건강.. 그 두글자가 의미하는게 지금의 전부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긴터널을 지나온것같겟습니다 . 그입장이되지않고서는 이해를 다할수 없으나 아플때 느낀 감정도 광장히 소중하더라구요. 빠른 쾌차 기도드리며 어떤결정을해 어떤 삶을 살아도 모두 의가잇구 사랑스럽더라구요. 저도 아직도 많이 아프지만 나아가구 잇어요.
그 어두운 터널이 때로는 두렵기도 했음에도 지금도 안보이는 그곳이 궁금한거 보면 아직 정신을 덜 차렸나봅니다 ㅎ
무엇을 하시던 무슨 생각을 하시던.. 모든 대답의 1순위는 본인이시길 조심히 바래요….
그렇죠 아픔도 고통도 결국은 같은 처지가 되어보지 않고서는 절대 공감할수 없지요 내 자신.. 그게 먼저인거 맞습니다

힘내세요~~
그 힘 지난 몇 년간 치료에 다 쏟아부어서 이제는 힐링으로 충전중입니다 ㅎ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오늘도 으쌰으쌰 해보고자 전투적으로 낚시대를 손보는 중입니다 ㅎ 화이팅~ 하십쇼
열심히 일해오신것도, 열심히 병을 이겨내신것도 너무 훌륭하고 멋지십니다~ 앞으로의 도전도 충분히 의미있는 선택일듯 합니다~ 자신을 믿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예전엔 그 확고한 믿음이 더러 아집이 되어 저를 망가지게 하고 있다는것을 죄시했던것 같아요 두 번 실수는 하지 말아야죠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해봅니다

고생많으셨어요,그동안 살아내시느라 얼마나 힘들었을지가 글에서 너무 느껴집니다.제 생각은 직장 돌아가지마시고,,다른 소일거리라도 찾아서 몸에 무리안되는 일 찾으셔서 건강지키며 사시는게 맞는거같네요.
느껴주시는것만으로도 큰 감사입니다 진심 죽을만큼 너무 힘들었다고 말하고 싶을때가 많았었는데 정작 지방에 요양한다고 짱박혀 있다보니 그 외침을 들어줄 사람이 없었거든요 ㅎ 고맙슴당
그동안 열심히 살아오시기 위해 달려오셨으니, 이제는 편안한 생활을 누려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다른 괘이지만, 19살 부터 망한 집 빛 값느라 공장에 취업해서 30초반까지 빛 다값고 30중반이 되서 신용까지 원복되고, 다른 일 해보기 위해 두달정도 저에게 휴가주며, 화창한 날 하늘 보고 누워있으니, 그동안 왜 그렇게 잘 쉬지도 못하고 치열하게 살았나 싶더군요. 그후 하고싶은일 하기 위해 개인사업을 알아보다, 아내를 만나 아이까지 생겨 비록 다시 공장으로 돌아왔고, 지금은 우리 가족을 위해서 하는거라 행복하지만, 그 2달이 참으로 달콤하고 편한마음 이였어요. 잊혀지지 않네요.
글을 보니 사람들은 내용만 다를뿐 저마다 사연도 많고 나도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른분의 스토리를 보고나면 저는 아무것도 아니었구나..라고 생각해보게 되네요 저를 되돌아 보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다져봅니다
(응원해요) 고민이.만으시겠죠.살아보니 별거업더이다 내건강 나부터 돌보세요
그 고민들이라는게 법규를 정한다한들 눈 뜨면 또 바뀌고 그렇게 반복됨이 계속 되는거 보면 언젠가..라는 자연스럽게 변화되는 상황들을 맞이하는게 정답이지 십습니다 우선은 저 부터 돌보면서겠죠

치료 받느라 고생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기적 과 행운은 자주 오지는 않으니 남은 60년 어떻게 건강하게 보내실지 결정하실때가 된것같습니다 시간있으때 유튜브 ^^ 열방 약국 ^^ 보시고 몽땅쥬스를 실천해 보세요
감사해요 열방약국 채널 앞으로 건강관리 하는데 더 필요한 콘텐츠인것 같네요 참고해보겠습니다

아픔을 이겨낸것도 열심히 앞만보고 살아오신것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다 소용없다지요 나아졌어서도 지금의 평온을 유지했으면 합니다 다시 스트레스받고 바빠지면 건강이 또 반항할까 두렵네요^^ 어떤 선택을 하시던 응원합니다^^
가급적 어렵게 되찾는 중인 건강이니 신중하고 또, 신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저도40초반에 희귀병을얻어서약14년정도 지금도 약을먹고 정기적으로치료를받고 살고잇어요 경제적인문제도중요하지만 내가제일좋아하고 일단스트레스를 덜받는 환경이 더중요하지않나요 저갠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암튼 건강이 제일중요하다는거 그게 제일중요한듯~~~^^홧팅 하세요
힘내세요 ~^^

저희 아들은 이번에 그 방송 일하고 싶어 하는 꿈을꾸다가 그 과로 대학을 갔어요. 학생이 되어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즐거워 하고 행복해 하더라구요. 지켜보는 엄마 아빠인 저희도 너무 신기하고 기특하고 아이의 미래가 본인이 하고 싶어 했던 일을 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힘드셨던 기억이 많으시겠지만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거든요 평생 꿈으로 가지고 몇 년을 시도하고 떨어지기도 하면서 학교를 다시 시험 보고 또 보고 또 보고저는 그 시기에 있다 보니 그 직업이 멋있고 부럽기만 하답니다 우리 아이도 그 이렇게 멋진 일을 하게 되기를 기도 하지요 이런 사람들도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그동안 애많이 쓰셨어요~~~ 어떤결정을 하시던 응원 합니다
저도 열심히 일만하면서 살다가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발견되어서 결과 기다리는 1인 입니다~ 모든걸 떠나서 건강이 최고지요~ 근데 너무 무서워요~
이해갑니다. 공감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