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해요. 삶에 건강하니 감사하고 때론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같은날이 매일다가와도 우린 늘 그녛게 살아갑니다 오늘살아있음에감사하고 병원가서 아픈사람뵤세요 중환자실 암환자 병원가서 그들의 고통과 울부짖음고통 을 위로해보세요 등뜨시고 배부른소리예요 신앙생활 해보시라고 권면하고싶네요 천지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으보세요 사이비가아닌 교회가서 기도 해보시고 믿음을가지시고 하루하루 감사로 채우다보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로 느껴질거예요 ~ 나두 청년때 미스때는 대구살았는데 동생들은ㅈ대구사는데 좋죠 대구 ~
비록 오십 중반의 삶이 고인 물처럼 느껴질지라도, 오늘 던진 신앙을 향한 질문은 인생의 후반전을 전혀 다른 깊이로 채워갈 '새로운 첫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조용한 시간에 나직이 읊어보시며 마음의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