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할거아님 고만하지말고 이 열정으로 공부열심히 해서 더더더 좋은 여자 만나기를 ...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귀여워요 어린데 글을참 잘쓰네요 ~
ㅎㅎ 감사합니다
용기있게 시작해 보세요 인생은 경험이 가장큰 재산 일수도~~
따뜻한 조언 감사합니다~~
“글 읽는데 미소가 지어지네요 😊 그 나이의 순수한 고민 같아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친구처럼 천천히 알아가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학창시절 좋아하던 여학생에게 잘 보이려고 공부 열심히 해서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라가고 고등학교도 수석 입학했었네요 😊 지금 생각하면 풋풋한 첫사랑이었죠. 마음 가는 대로 하되 공부도 게을리하지 말아요!”
장문의 조언 감사합니다 ^^ 과수원님 말씀 처럼 처음엔 역시나 가볍게 알아가는 정도가 좋을 것 같네요!

헛, 중2 나이에 이런 화법을! 자네 끔은 뭔가? 혹시 작가!!!
공부 잘하는 모범생 고민같아요..ㅎㅎ
실은 장래희망 중 작가도 염두해두고 있긴 합니다 ㅎㅎ 따뜻한 칭찬 감사합니다
학창시절 외사랑을 경험한 1인으로서 첫사랑에 눈을 뜬것 같네요. 사랑앓이를 겪고나면 한층 더 단단해지는 나를 발견 할 것입니다. 관심있다 라고 굳이 나의 감정을 드러내지 말고 친구이니 자연스럽게 다가가 친근 해지면 그때 나의 마음을 얘기 해보기를 바랍니다.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진중한 덕담 감사합니다. 비둘기님 말씀 처럼 너무 섣불리 축내기 보단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진중한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시작 입니다 용기를 내보세요 어린 나이에 누구를 좋아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헤어져도 바쁘게 헤어지지 않으면 친구로도 지낼수 있지요 그리고 고등학교로 넘어가면 그때는 이런 추억도 있었지 그런것도 생깁니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