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팔자대로 사는것같아요 아무리 잘살아보려구 발버둥처두 제자리입니다

옥정님 잘 사실거에요 모쪼록 좋은하루되길바랄게요
점이라는 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이라 다 비슷하게 들리는 거고, 그리고 신점은 내가 답답해서 간 건데 오히려 내 불안한 심리를 쥐고 흔들면서 "이러면 망한다, 저러면 큰일 난다"라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가스라이팅을 하니까 돈만 날리고 기분만 잡쳤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결국 내 인생의 답은 내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모호한 말에 비싼 돈과 감정을 낭비하기보다는, 내 직관과 판단을 믿고 가는 게 훨씬 가성비 좋고 현명한 선택인 것입니다.
타고난 운명을 알아본다고 바뀌는 걸까요~? 마음만 심란하고 듣고나면 자꾸 거기에 맞취가는 거라 생각합니다

하나의 직업 입니다 보러가는것도 내가 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