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6세에 그런생각을요..ㅎㅎ아직 청년이신데 무슨 내가11살많은사람으로서 한마디하자면 하루하루를즐겁게 사세요. 그리고 웃음을있는 프로나.등등을 많이 즐기세요 그러면 그런생각안들겁니다. 다만지금 갱년기라 눈물이 많아진것뿐..전아직 청춘이라고봅니다

왜 어디 아파요 계속 누워잇나요
아뇨 쉬는날 가만히 누워잇는데 그런생각이 자주들어서요 ^^
움직이세요.전47인데 나이를 점점 잊어가고있어요.나이는 숫자일뿐~~지금이 젤 살기좋은거같아요.걱정도 없고^^
정답인듯 하네요 ^^
가족이평안하니그런가?
저도 가끔 그런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자꾸 과거가 생각나고 후회되고 아쉽고 그렇네요 ㅜㅜ 술취하면 생전안하던 눈물도 나고 ㅎㅎ 상남자로 살앗는데 지금은 마음이 왜 여려졋는지 ㅎㅎ 드라마보다가 웁니다ㅎㅎ 처자식이 다잇는데 외롭네요
와이프랑 시간을 같이보내보시는게 좋을듯..마지막까지 옆에잇을사람이잖아요~
71년생...56세입니다. 100세 시대라고도 하잖습니까~^^ 반백살도 안되셨는데 ... 남은 시간... 아직 하실 일이 많이 있고 좋은것도 많이 보며 살아가 보기로 해요~~~^^
죄송합니다 객년기가 왓나보네여 ^^
인생 평균80살로 봤을때 절반정도 살았으면 죽음또한 가끔 생각해볼때 인듯합니다.. 저는 56세..마음은 청춘인데 주름과 아픈곳이 늘어나니 씁쓸합니다.. 나머지인생 재밌고 활기차게 삽시다
제가 괜한 소리한듯하네요 죄송합니다 ^^
아닙니다..^^

전 50 됐어요 저도 그런생각을 많이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남은 인생에서 지금 이순간이 가장 젊을때 입니다
시간이 너무 걷잡을수 없이가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누구나 그런 생각들 하지 않을까요?

46이면~~~ 아직 애기인데요~~

그럼~들이고 산이고 열심히 다니세요~운동하면 기분도 좋아요 젊어 저요~
너무너무 좋은 나이예요 후회않하게 즐겁게 사세요 악기배우기.운동하기 책읽기.할게 얼마나 많은데요♡♡♡
마흔여섯은 인생 전체로 보면 여전히 활력 있게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고, 자산을 쌓아가거나 취미를 즐기기에 차고 넘치는 나이입니다. 문득 찾아오는 나이에 대한 생각에 너무 마음 무거워하지 마세요. 지금 느끼시는 그 고민 자체가 앞으로의 삶을 훨씬 더 단단하고 지혜롭게 만들어주는 거름이 될 것입니다. 오늘 밤에는 마음에 평온을 주는 편안한 음악 한 곡 들으시면서, 열심히 살아온 자신을 토닥여주시는 건 어떨까요?

어리고만~~별소릴 다해요 ㅎㅎ

47세이면 마라톤선수 반환점 돌은거나 같다고 봅니다 한창 즐길 나이시니 팍팍 즐기세요
41세면 곧 죽씀니다 인생 정리 하십시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