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외로우시다면 바빠지는것도 방법인듯 싶네요

코인노래방 가면 혼자 계속 부를수 있는데 마이크 독점 하고...

친구분들 자주만나세요
게임같은게 한다고 일시적으로 ㄴ잊을지 몰라도 근본적 해결책은 아니다고 봐요
원래 인간이란 존재는 누가 가까이 있을때에도 외로움을 느낄때도 있어요 함께하면 모든게 혼자할때보다 길을 찿기가 쉬울 겁니다 나이 조굼 들었다면 친구부터 시작하세요 그러다 소로기 필요로 한다면 가까이서 살면서 서로 든든한 후견인 되어 보심도 괜 찮울꺼예요 이 나이에 혼인신고하고 사는것은 원치않는 사람이 많을거예요 그러니…

친구처럼대화만이라도하고싶은데주위에사람이없어요

취미를 가져보세요 등산이나 안가본곳이라도 찾아서 다녀오는게 좋치않을까요
운동이나 취미 생활 하다보면 좋은 친구 사귈수 있어요

전 일 위주로 살다 이제는 내가 하고픈게 뭔가 고민하면서 하나하나 하면서 살아보려고합니다ㆍ홧팅입니다

@ @내가갈곳은어디

제미나이 추천해요
외로움면 신경안정제,술먹고 디비자든가 외름 달아나데 일네 몰두하던가 그래도 안되면 정산병원에 몇주 압원하고 충실히 약받아먹으시오. 그래도 안되면 무작정 여행을 가시오

ㅎㅎㅎ 무작정 디비 자던가 ㅋㅋㅋㅋ 웃겨요
음 대충 관리하고 부업하고 본업하고 강아지 산책가고하면 외로울틈이없긴하네요ㅋㅋ 그리고 가끔 이렇게 글쓰면 딱이에요
저랑 나이 맞으면 친구해요. 저도 이렇게 살어남을 의미가 있나 ?할 정도로 외롭습니다. 지금은 엄마가 살아 계서서 살아갈 의미가 있지만 , ,,,

사람도 만나고 운동 여행 음악..취미생활도 하면서 의미를 자꾸 찾으면 좋겠어요.월욜이나 화욜 화랑유원지나 한대앞역에서 ☕️ 한잔해요

안녕하세요
힘내세요 화이팅

저랑 친구할까요? ㅎ 76남이에요

고양이 키우면서 고양이하고 대화하세요 대답도 잘해줘요 ㅋ
운동도하시고 취미생활 하세요~^^
땀나는운동 ᆢ 자신감 내공부하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