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생각없이 좋은 공기 드시고 산책 같은데 다니시면 어떨까요? 행복은 사소한거에서 오더라고요

DY님 댓글보는순간 왈칵 눈물이... 생각이 많아서 복잡한거겠죠? 정말 위로 감사드려요 ㅜㅜ 아..저짐 눈물콧물 범벅...
저도 쪙님 같았어요 안쓰러워서 제가 했던거 하나 말씀 드렸어요
힘 냅시다

감사드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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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요) 즐거운 마음으로
여긴 고민카페 입니다.
아무쪼록 힘내세요~ 홧팅요~!!

오늘 보다 더나은 내일 위하여 파이팅 파이팅 하세요

전 아예 타지로 와서 부산 너무 보고 싶네요 ㅠㅠ 바다 한번 보고 오면 확 풀리려나요 ㅠ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지금 그대로도 충분합니다~

너무 힘이들때는 무엇을해도 안되드라구요~~~ 이또한지나가리리
지금은 뭘 하려고 하지 마시고 쪙님 마음의 휴식이 먼저인듯 하네요. 집근처라도 사박사박 걸으며 커피 한잔 마시는것도 조금은 안정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힘내시길요~
담에 부산 오시면 연락 주세요
몸과 마음이 따로 놀고 있군요.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들죠.운동을 좀 빡쎄게 해보시는걸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