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아픔을 겪은 사람들이 조금씩 위로를 나누며 다시 살아갈 힘을 찾는 곳이되었으면 합니다 제 마음은 공지 글에 있습니다

반갑네요 뭐가 30년차이신지?ㅎ 저도 고향이 광주고 30년정도 됐네요 출가한지ㅎ 그쪽에 며칠전 묻지마 사건... 마음아프더라구요 최근 갑자기 돌싱? 갑자기란 표현이 좀 의아하기도... 힘드시겠네요 가만 있으면 막 생각나죠? 시간이 약이에요 잠을 자던 드라마를 보던 음악을 듣던 아무거나 막 하세요 여자분이니 친구와 쇼핑도 하고 카페가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떨고... 잡념을 떨쳐내다보면 잊혀질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