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사세요...

가장이란 자리가 참 무겁죠. 러닝을 해보세요.
소외되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에는 이유가 있을거예요. 자녀들과 대화를 나눠보세요. 공감대 형성도 해보시고요.
집에서 열심히 일해도 알아주는 사람 없고 '돈 버는 로봇'이 된 것 같을 때 진짜 현타 오죠.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50대 여성입니다 이 나이가 되면 모든 면에서 자유로워지고 인생 즐기면서 살 줄 알았는데 20대 못지않게 불안하고 생각도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저만 이런걸까요?
반갑습니다. 한주고생먾으셨습니다. 불금보내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