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콩이 동생이니 달콩이는 식상한가요🤔
원래 달콩이도 당연히 생각했지만...ㅎㅎ 뭔가 그냥 첫째 따라 정해진 느낌이라 후보에만 두고있었어요
열달동안 무럭무럭 잘 자라라고 열무라고 짓기도 하던데😃
붉은말(적토마)의 해에 생겼으니까 토마 어때요 저 계속 고민했어요🤔
자연임신이니 자연이?

돌림자는 없으신가요?
축하드려요.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저는 큰애랑 9살 차이로 둘째, 자연임신으로 갖고 또복이라고 지었었어요. 막상 갖으려니 안생겨서 포기해야겠다 했는데 생겨서 또 다른 복덩이란 뜻으로 지었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