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원하지 않으면 남편께서 안 하시는게 맞는 거 아닐까요? 그게 남편이 아내에게 할 수 있는 배려가 아닐까...

배려는,.보통평상시에도 없어요그런건따위..
아내를 사랑한다면 아내가 원치 않는 카풀은 안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안 하는게 맞는 거고 백번 양보해서 카풀 한다 하더라도 조수석은 절대 안 됩니다
버스타고 다니라고하세요
상상하면 상상하는대로 된다.
여직원하고 카풀하다 보면 다른 마음도 생길수 있겠네요.그여직원이 이쁘고 미혼이면요.
남여 카풀은 눈맞기 딱 좋아요 저희 시누도 신랑이 회사 여직원 카풀해주다가 눈 맞아서 바람나서 집구석 풍지박살 났어요 이혼했더니 그 상간녀랑 살림차렸어요
남자는 대다수가 이유없는 친절은 절대 안한다에 한표 드립니다. 아닐수도 있지만ㅠ
우선 불안하지만 신랑님을 믿어봐야지요
카풀 핡수도 있지만 신경엄청 쓰이시겠네.남편분이 잘 처신하고 행동해야 될텐데요.
저라면 태워준다해도 불편해서 안탈꺼 같은데요~~
미혼이든,유부든😁카풀한면 정든단다요🤣
저도 젊었을때. 커플했었는데..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편안한 사이가됩니다...ㅠㅠ
모든 이상형은 오늘 처음 보는 인간이다 우리집에는 없다...
아휴 속상하시겠네요 이게 뭘일이있든없든 신경쓰이거든요 남편분이 안하셔도될거같음 아내생각해서 안하시는게 나을거같은데요 에휴

카풀을 하면서 시간도 잘지키고 기름도 한번씩 넣어주면 쭉 문제없음, 근데 항상 기다리게만들고, 운전기사 대우하면 조만간 카풀끝남. 2번째 상황이 오길 기대해보세요. 만약 첫번째 상황이 지속된다면 카풀끝내면 차바꿔준다고 하세요 다른사람 태우려고 좋은차 바꾸는건 싫다고.
카풀은 좋은거죠. 기름도 아끼고. 그러나 이성이라면 그것도. 젊은. 이건 좀. 문제가 될것도 같은데. 중요한건 윗사람의 인성이 어떠냐는 것이죠....그건 사람마다. 다 틀리니 부인께서. 판단 잘 하시길.....그러나 바람필. 놈은 어디서도 필 수. 있다는거죠. 카풀뿐만 아니라 엄청 많음.
저도 카플은 반대입니다 갠히 두근거립니다 이쁘고 미혼이고 상관없어요 하지말라고 하세요
여자나 남자나 요즘은 동등하게 직장생활하기에 친하게 직장동료로 지낼수있써요.요즘은 말없고 활발하지 못하면 직장생활 힘들어요.선후배 동료사이라도 말없고 쑥맥이면 왕따 당해요.직장생활하니깐?그렇지 믿고 잘해드리세요.남편을 아내가 안믿어주면 얼마나 서럽겠써요.요즘 불경기라 다들힘든데 용기를 주셔야죠.
같이. 사는 배우자가 싫어하면. 안하는게 당연한건대~~ 부디 숨겨가면서까지. 그러는것 좀그러네요~~~~
용납이 안되지요ㅡ 하루빨리정리하셔요ㅡ
남이 해달라는건 해주면서 정작 가족인 아내가 싫타하는건 왜 못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