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ㅜㅜ 본인 하고 싶은말 하지말고 해야할 말을 해야하는데 그 자리가 대단한 자리인가봐요.
아이구..ㅜㅜ 왜 그러실까.... 저는 시어머니께서 고맙게도 워낙 믿고 의지해주셔서 아직까지 막말은 경험은 없어요 시어머니라 님이 더 힘드시겠어요ㅜ

시엄니들..수준에따라서 다양한거아닐까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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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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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본인들도 누군가의 며느리였을텐데 왜 그런 이쁘지않는 말씀을ㅜ

친구 시어머니는 제 친구들 친구집에 간적있는데 친구 앞에두고 헌담? 같은걸 했어요

너때문에 나만 외롭다며 울고불고 하는거 듣다가 손절함
워우~헐..

일본여행가서 어쩔수 없이 같이 온천갔는데 쭉쭉빵빵이라 좋겠다 소리도 들음 ㅎㅎㅎ어이상실
와우..표현이 가족한테 할수없는..에효 시어머니가 님을 여자로써 질투하시나봐여ㅜ
너 때문에 우리 집에 안 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다.고 책임 전가하는 말이죠.
저는30대고여 임신7개월차인데 시어머니말고 시할머님 모시고살고있거든요 호르몬문제때문에 5년전부터 치료받으면서 살찐건데 할머님 따님분(고모님)앞에서 쟤닮은아기나오면 애기도 뚱뚱할거라고 하시고 할머니 모시고 사는건 나땐 당연했다면서 손주며느리인 저한테 강요하시고 남편차앞좌석양보안해주시고 할머님이 그냥 타시던때가 6개월정도 되었고 그후부터 제가 앞좌석탈수있었고 저희 친정엄마를 사돈이아닌 지엄마가 라고 (고모님께) 얘기 하신걸 옆방이라서 다들렸고 속옷헷갈린다며 세탁기로빨때마다 제속옷가져가셔서 입어보시곤 본인거 아닌것같으니 갖고오셔서 니꺼니 ? 도로돌려놓으셔서 그속옷 다버리고 새로사야했어요 속옷문제만 3번째네요 결국 속옷에 꽃무늬 자수 박았고여 속옷구분못하시는 할머님때문에

여자가요..80~90되도요..시기ㆍ질투가장난아니랍니다..조심하세요.상처받지마시구~ ..나이만큼 장난아니것지요~~ㅠ
시할머님하고 함께 사신다니 그 불편함을 저는 상상도 하기 힘듭니다 열거해주신 몇가지 에피소드만 봐도 딸같은 쓰니가 짠합니다 이쁜 아기 태어나면 시할머님이 쓰니랑 아기 좀 잘 보살펴 주셨음 하고 바래봅니다 시할머니랑 사시는 착한분이니 착한 끝은 분명히 있을거예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순산하세요

저는 시댁하고 안보고 살아요.. 홀시어머니에 남편한테 형하나 있는데.. 저랑 맞지않는 부류들이에요.. 시어머니는 형님네 친정엄마 욕을 그리하더니..결국 저한테도 욕을..저도 한성격하지만..건들지만 않음 성격드러내지 않는편인데..아이 출산하고 100일도 안되었을때 시어머니 생신인데다 이사한집 와보고 싶다셔서..걷기에 시장도 거리가 있고 엘베없는 4층.,애안고 시장가서 장봐와 나물류 la갈비 잡채 전종류 무침류 ..시간맞춰 준비했는데 10분 늦는다더니 20분 10분..결국 1시간넘게 늦고..형님네랑 같이 오셨는데..음식이 식어 데우고 데우고,,결국 음식은 짜지고..시어머니가 혈압이 안좋아서 대체로 싱겁게했지만..가족들 앞에서는 짜면짠대로 싱거우면 싱거운데로 먹으면 된다더니..전화와서는 니 형님이 백화점가서 옷도 사주고 카레도 사줘서 먹었는데 비싸서 그런가 너무 맛있었다 말하면ㅅㅓ 니음식은 싱겁고 짜고 맛없었다면서.. 시자 들어가는 집들은 죄다 왜그러는지... 막내가 아들인데 출산때 시댁 식구들 한명도 안오고.. 친구들하고 친정식구들만 오시고.. 지금까지 아이들 옷 한번 사준적 없고..형님네는 애도 없음. 명절때 시댁엔 제사가 없어 가족끼리 식사를 하는데..한번도 거른적 없이 당일 새벽에 일어나 전부치고 나물류랑 매번 해가면 식사때 먹고 갈때 남은거 다시 싸주고..무슨경우인지...자랑일 수 있겠지만..저 음식 못하지는 않아요..;;; 집에서 아이들 이것저것 웬만함 다 해주는편이라.. 제 음식 먹어본 친구들은 반찬가게 하라고..할머니 고모 손에 커서 어깨 넘어로 배웠어요..할머니랑 고모가 음식을 잘하셔서..막말하는거 참지 말고 무시하세요..
하도 많지만 오래되서 잊어버리기도 하고 .. 일단 생각나는대로 1. 아이 출산후 한달도 안되서 언제 복직할거냐 2. 출산후 살이 바로 안빠져서 스스로도 스트레스였는데 동서랑 비교하며 '걘 헬스장에서 1등해서 상금(꼴랑10만원) 받아왔다더라. 메르스 터지고 얼마 안되는 시기였음 3. 아 이건 출산전인데 입덧이 심해서 밥냄새도 못맡고 안먹던 LA갈비가 명절상에 올라와서 그게 땡겨서 먹으려는데 더 살찌면 안된다고 고기못드시는 동서먹으라며 젓가락 민망하게 걔앞으로 접시 빼는 행동. 4.니가 나이많으니까(4살터울) 니가 이해하고 감싸줘야지. 동서를 다 이해하고 보듬으라는 말 ㅡㅡ 예의없고 명절에 으른들앞에서 벌렁눕고 친정집 코앞인데 즈그집에 간다고 쏠랑가버림..그럼 서울에서 시골내려간 나는 바보인가요.. 등등.. 시아버지 막말 1. 막달에 살찌고 배가 커지니 동네사람들이 야 **이(신랑)새장가갔냐? 마누라가 바꼈네? 하는데 시부모 둘다 같이 웃고 맞장구침 2. 출산직후 친정엄마 같이 계시는 병실에서 아이 보여주는 자리에서 와~ 진짜 못생겼다 ***(제이름)닮았네 ...저희 엄마 화나셔서 병원비 계산하고 귀가하심..그러나 50일때 아이보고싶다고 시어른들 성화에 애데리고 내려갔더니 다들 신랑애기때랑 판박이라고..그뒤로 아무말안하심 3. 산부인과 자연주의 병원임. 자연분만 하고싶어서 찾아갔는데 막달 내진때 골반이 안좋아서 수술해야한다함. 유도분만이든 뭐든해달라 하였으나 산모 아이 둘다 위험하대서 결국 수술함. 그동안 아이도 커져서 3.98이라수술이라 그나마 무사히 순산했죠. 그런데 말이죠ㅎㅎ수술하니 모성애가 없는거아니냐며 모유수유 꼭하라고 막말시전.. 이 모든게 저는 마취가 덜깨서 꿈인줄 알았는데 수술중간에 마취풀려서 의사쌤도 깜놀하시고 수술끝나고 한시간이상 휴식을 취하고 병실로와서 저는 멀쩡했어요. 그때부터 시가와의 앙금이 쌓이기 시작했어요. 뭐 이미 다 지난일이라 이젠 아무렇지않게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네요.

다 각자의상처ㆍ무지함의열매들인거 같으네욤ㅜ

팔은 안으로 굽어서 상상도 못한 말들이 오고갔지만 얼굴 안보면 됩니다 진짜 안보는게 답…
저희 시어머니는 돌려서 말씀하시는데 미치겠어요. 거기에 남편은 세상에 없는 효자고요~😅

전 아이 태어나고 조리원 있다 나왔는데 우리 애 코 낮다고 저보고 너 고쳤냐 해서 어머님 닮았나 봐요 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