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는 육신의 고통을 받도록 하고, 누군가는 정신적 고통을 받도록 한답니다 다만 깊이와 횟수가 댜를뿐이지요~ 힘들겠지만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이해하려 애쓴다면 상처가 빠르게 아물것이고 그렇지 못한다면 힘듬이 더 오랫동안 가겠지요~ 우린 어떻게 해야 조금 더 아픈기간을 줄일수 있을까? 많이 많이 울어도 보고 고함도 쳐보고 육신의 한계에 도전하듯 땀도 흘려보면서 삶의 현실을 바라보는 지혜로운 눈을 빨리 뜨시길 바래봅니다요~ 잘 이겨 내실거에요~ 신이 인간에게 준 기회이니까요~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작년부터 여러가지 일들이 터지면서 우울증 공황장애까지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긴 하지만 다시한번 힘내보려고 합니다
슬픔을 걷어내는 데는 거창한 불빛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어둠 속 작은 촛불 하나처럼, 누군가의 따뜻한 공감 한마디면 충분할 때도 있습니다. 공감+1 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