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그래요

정말 저 처럼요 ㅠㅠ 나 선배인거네요 똑같은 길을 가는길이세요 답답하고 내 자신한테 늘 반 마음으로 살아요 혼자여서 행복하지만은 않아 요 내 책임인걸요 건너편 송편님도 그러세요

홀가분해 보여서 다행이에요👏
내일도 아닌데 살아오신 새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뭐라 무슨말을해도 위로가되겠을까마는 과감한결단으로 지금은 기쁘지도않으면서 편하지도안으면서도 그렇게홀가분한. 느낌으로 계신다니 다행이십니다. 지금부터라도 님에게 그저 좋은날만. 있으시기를 기원해봅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기를

잘하셨어요 우리도 남은 시간 길지 않아요 남편은 자식들로 인한 끈이지 평생고생을 다 앉고 가기엔 너무 슬퍼요. 애들이 남편분 관계 그건 당연히 여겨야 맘 편해요 .그들은 혈육이므로

행복해 하는모습 좋아보이네요~~
맘편히 사신다니 좋네요 쭉 행복하세요
현명하게 선택하셨어요

행복은요 ~~ 또 오늘 술 먹고 들어와 소리지르고 욕으로 깰때까지 잠깐 나가있어야하나 이런 걱정 하지않으니 그래서 행복해요 모든 님들 공감해주심에 감사해요 좋은 하루 시작하시구요

큰고생하셧네요.사람에게 아픈게 큰아픔이죠. 다행히 홀로걷기하셧다니 다행이네요. 아직 젊다생각하구 살아가다보면 잔잔한미소가 마음에서부터 나오게되더라구요. 미움도사라지고 좋앗던순간들이 많이 떠오르며.저는 홀로 애들둘 키우며 잘살앗더 러구요..힘내시구요.

그러섰구나 맞아요 홧팅입니다
저랑 나이도 비슷 사정비슷 힘내요 까짓것 건강만 챙겨요

그래요 나이도 사정도비슷한저두 원당입니다 친구해요~~♡
그래요ㅡ 꼭ㅡ

어떻게 소통할까요
저도 직장다니는데요 주말에 커피한잔해요

정말 잘 하셨네요. 자기몸하나도. 책임못지는 거는 인간이라. 여겨지지않기에 이러렇게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