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방에 대해 계산적 이지 않고 배려심이 먼저라면 ㅡ사랑입니다
사랑이란 상대방이 좋아하는걸 해주는게 아니라 싫어하는걸 하지않는거라고 생각하는 1인 ~~

사랑이란 단어를 듣거나 말할때 무엇을 떠울리나요? 추억도 사랑이 될수 있고 ..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과 처한 상황이 다르니 머라고 특정할수 없는 감정의 한부분 아닐까요. 글치만 사랑은 아름다운거지만 또 다른 아픔도 가진 양면적인거라고 생각합니다.
양자간의 사랑의 척도가 틀리니 교합점은 없는듯 하네요~~~ 각자 어느정도 배려하고 이해하는게 문제인듯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