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글쓴이편입니다

가끔보면 부적절한 모임도 있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여럿이서 같이 등산하면 힘이 덜들긴 합니다.. 저도 산을 무척 좋아합니다.. 무릎이 안좋고 시간이 없어서 못다니는게 조금 아쉽네요..별일없을수도 있습니다 보내주세요
잦은 만남은 정분남니다 이미 마음에둔 이성이 있을수도있고요 진정한 건강을 위해서라면 집근처 혼등하는게 답이랍니다 (혼등10년차)
저도 처음 산악회들어갈때 좀 여유가 있는줄 알았는데 말한마디없이 버스타고 산행하고 식당에서 점심겸 저녁먹고 피곤해서 버스에서 졸다온것이 전부인데 왜 이런스토리? 글쓴이의 뜻 이해는 합니다만 뭇 남자들 그냥 그러다마니 놔두세요. 그거라도 지멋데로 하라고, 다 그런건 아닙니다
산악회 나간다고 다 바람나는건 아니에요. 저도 가끔 산가는데 혼자 산 가는거보다 재밌거든요. ㅠ 혼자가기엔 한라산. 두타산. 칠갑산 대야산 등등등 무서운데 여럿이 40명 50명 다니니까 재미나요 ㅎㅎ
바람날까봐 이게핵심은 아니고 그의세상이 펼쳐지는 걸 관조하는 제기분이 이상해지네요....소외되는것같고 그는 너무 해피함 ㅜ
아 ㅜㅜ 그런 의미군요 ㅠ 로미님도 다른 취미를 가져보시면 어떠실까요??
아니면 같이 할수 있는 운동 러닝이라던가 ,베드민턴, 탁구, 운동을 남편과 같이 하거나^^
네 감사해요 저도 함께하고싶어요 찬찬히 찾아봐야겠어요

그럴수잇어요. 좋아하는거 할수잇다는게 넘좋은인생이되는 길이지요. 하지만 다른일도 생길수도 잇기에 불안도 할 수잇지요. 같이하는게 아주좋은방법이지만 본인은 수영이좋다하니 나를 믿을수잇으면 상대도 믿을수잇지않을까요. 모든게 답은 없지만 모두의행복을위하여 나를내려놓고 바라보며 응원해줄수잇다면 좋겟지요..ㅠㅠ모자랑 애기햇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보험과산악회는 도시락싸들고 다니면서 말리라했어요 자제시키는게좋을듯요 바람여부가문제가아니라 남편소홀 자식소홀 가정에소홀해질수밖에없어요
못 가게 하는 이유는 뭔가요?본인은 좋아하는 수영 하면 되고 남편은 산행 하면 되고.,.뭐가 문제 입니까..집에서는 또 대화와 사랑 하면 되고~~
못가게하는것은아닙니다 저는퇴근후 한시간수영정도? 산악회는 거의종일 시간을 할애하기도하니 그의새로운세상이 펼쳐지는걸 보는게 저는소외되는것같고 그게 포인트네요.......
저희남편도 산악회가서 매주 토요일마다 대형버스타고 전국산을 다니더니 회장직분까지 맡았더라구요 총무는 여자구 얼마다니더니 회사퇴임1년 앞당겨 퇴사하고 총무여자하고 나몰래 손세창장을 차려 가보니 부부처럼 둘이 하고 있더라구요 그일때문에 의심이가고 싸우다 이혼했네요 산악회는 불륜이 많더라구요 경기도 어디 나아는 동생도 묻지마 산악회 갔다왔다 하더라구요
당시에 얼마나 힘드셨을지요.......ㅠ

부부 같이가는 모임에 참석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등산에 미친사람들은 연애할 줄 모릅니다 믿어주세요
네저도믿어요 바람날까봐가 핵심이아니랍니다. 함께할수있는걸 찾아보면되는데 만족하지않을 남편얼굴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ㅎㅎㅎ

등산의목적~~
지금도 묻지마 등산이 있다는게 믿기지 안아요 모르는 여자 남자가 좌석에 앉아서 갔다올때는 전번도 교환하고 마음에 들면 따로 만나 차마시고 밥도먹고 ㅠ
사고는 터질수있죠
같이 댕겨

불륜 산악회 등산 간다고하고 산에 올라가는게아니고 모텔 가서 옷 벗고 여자하고 레슬링 한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같이 낮은산이라도 가세요ᆢ
네그건할수있죠 아마남편이 성에 안찰겁니다. 죙일 산타던사람이라
사람 사는건 다..똑같은거 같아요. 수영장에서 바람 난 사람도 봤고, 헬스장에서, 테니스, 베드민턴 등등 .. 직장에서도 남녀가 있으니 바람난 사람들 꽤 봤어요. 남여가 함께 있는 곳은 바람 날 가망성이 있어요. 하지만, 부부가 함께 다니면서 같은 취미를 하는 분들.. 산악회에 같이 와서 서로 사진찍어주고..도와주는 분들..정말 부럽. 암튼, 함께 하지 못하면 취미 생활은 터치 하지 않는게 맞는거 같아요. 밖에서 취미생활 잘 하고 집에 와서 생기있게 . 서로 잘 지내는게 낫지 않나요? 참고로 저(여자), 한 때 산악회에 미쳐 토, 일 ..매주 갔었어요. 가족(신랑) 한테 미안해서 나중엔 토, 일 중 하루만 하기로.. 그러다가 유튜브 한다고 산악회에 하루종일 잡아 먹는 시간이 아까워ㅡ 모든 산악회 탈퇴. 몇 달 집에있어 보니 주말이 너무 힘들드라구요. 사는게 사는게 아님요. 그래서 다시 시작.. 그러면서 가족과 보내는 주말 이틀 중 하루는 더 최선을 하게 되더군요.
안나님 글이 꼭 제남편이 쓴글 같네요.....저도많이공감합니다 감사드려요.

산악회는부부동반으로가면되고혼자보내는것은고양이한테생선맡기는것
저는등산이 힘들고 안맞아서 이게문제에요 ㅎ남편은 또 수영을 싫어하고 취미가맞는부부들 참부럽습니다.

산에간다고 다 바람피는건아니에요~그래도 신경은 쓰이죠. 전남편이 낚시을 좋아해서 주말엔 2~3일 안들어와요 ㅋ 애키울땐 짜증나고 의심도하고 그랬는데...나이먹으니 그냥 그려려니 나가던가 말던가 ㅋㅋ 많이신경쓰이면 운동한다 생각하시고 가끔 같이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산악회 같이가세요 죽어도 따라가세요
등산자체는 바람날일이.없어요.산이좋아서.오는분들이.대부분이지만 가끔.이상한분들이.있긴.하거든요.등산후 술마시고.뒷풀이는.1차정도로.밥먹고 가벼운술정도만.허락하시고.2차3차는 못가게 하면될거같아요 어떤모임이든.술이과할때 문제가.생기는거.같아요 모임횟수도 월2회정도로.제한하시고요
현실적인제안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