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다사람은다같은가봐요
힘내세요! 옆에 누군가있다는것도 복일지도요

가을이 아니라서 그런겁니다~ 지나갈거에요^^
마음이~허전하고 공허할때가 있던데요^^

그럴땐요. 잠깐 하늘을 보며 이렇게 외쳐 보세요! 내새끼들?

혼자무엇을즐기는취미가져보셔요
돌아오는게.. 부족할땐 특히요
남편한테 기대하지 마세요 실망만 더 커요 다른 잼나는걸 찾으세요~~~
허전해서~그러신거 같아요
저는 주말 부부가 되어서 요즘 너무 심란 하네요 힘을 내요 그래도 곁에 있잔아요 하긴 곁에 있어도 외롭죠 마음을 정리해서 적어 보세요 왜 그런지.. 남편하고 터놓고 대화도 하시고
저는 주말부부되면 더 좋을거같은데 제가 쓰레기겠죠?ㅠㅋㅋ
남편한테 채우려고 하면 백전백패고 상처만 남아요. 남편이라는 존재는 원래 내 마음을 100% 채워줄 수 없는 남입니다. 기대치를 아예 바닥으로 낮추세요. 요구하지 말고, 그냥 '하우스메이트'라고 생각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심심한가요?

운동으로 신경을 다른곳으로 돌리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갱년기에 먹는 약이 있을거에여

여성 뿐만 아니고 남자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의무감으로 일탈하지 않고 사는 것이지요 순간의 생각으로 일탈을 하고... 그것을 알았을 때, 배우자가 느끼는 배신감은 평생 갈테니까요 그냥 참고, 다른 취미를 가지거나 유트브에 여러가지 동물 이야기나 일상 생활 이야기 등을 보며 신경을 다른데 쓰고 살아야지요
여성의 성적 욕구가 남자보다 높기는 한것 같아요. 저희 아내도 매번 요구를 하지만 제가 거절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말그대로 의무 방어만 하는 거죠. 남편도 저와 같은 맘이지 않을까?...
뭔가..공허하고 허전하고 외로운 마음을 채워줄 뭔가가 필요하시겠네요? 힐링..같은거~

돈 걱정도 없고 시간은 많고 아픈데도 없으니 자꾸 허망한 생각이 나를 먹고 있는중 봉사라도 하세요 육체를 움직이세요

서로 사랑의 마음이 없기때문에 아무리 좋은거 먹고 좋은집 살아도..

저하고는 반대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