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44세에 3년 10개월 아들 둔 엄마입니다~ 다른 학부모들은 20~30대 초반이에여 ㅎㅎㅎ

반갑네요. 몸도 마음도 힘들죠? 저는 그렇더라고요. 아이가 이뻐서 없는 에너지 끌어다 양육중인데 오토싱님은 괜찮으세요?
제가 태어나서 제일 후회된건 남푠 만나는거고 제가 태어나서 제일 잘한건 내새끼 낳은거에유~ 참 아이러니 하지요? 육아 하면서 안힘들다 하면 거짓말이구요^^ 자기 주장이 강할 시기라 고집부리고 떼쓰지만 이거 또한 배워갈때 꼭 걸쳐야 할 부분이라서^^ 엄마도 같이 성장 되구요~ 요즘은 대화하는 맛이 있어서~ㅎㅎㅎ 언제 이렇게 컸지? 하면서 😄 엄마 사랑해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면서 녹잖아여^^ 그러니깐 같은 엄마로써 응원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요^^
뭐 나라에서 상받으셔야죠 출산에 나이가 있나요. 그냥 나이는 숫자이니 그런생각말고 다 어울려봐요.
왜 이렇게 아이가 늦으셨나요? 부지런히 키우셔야겠어요.. 오토싱님!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결혼이 늦었어요..ㅜㅜ 늦은 나이라 급하게 결혼도 결정하고..아이도 급하게 가지고...모든게 엉망이네요
(응원해요) 주어진대로 감사하시면서 사랑 듬뿍 주면서 잘 양육하시길 바랍니다.
스마트님도 잘 지내셨나요? 저도 오늘 트리밍해서 포장하구 나눠주느라 시간 이 순삭으로 갔어요~😄 저는 비혼주자였고 나이먹어서 만나고 결혼하고 ...😀
내 인생 내자녀인데 누치볼필요있을까요 내가 추구하던대로 내색깔대로 보육하면 어떨까요? 그것도 쉽지않겠지만..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사과나무님 우리카페는 서로 위로해주는 카페입니다 공지사항등 확인하시고 댓글 삭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