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화합 어렵죠
서로간에 바라는것이 많을텐데 쉽지않죠
맞아요 쉽지않죠
그렇죠?
순수한 사랑이라... 음~~~그딴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없다라는 생각입니다. 처음부터 그런건 없는거죠~물론 제 말이 꼭 맞는건 아니겠지만, 남성은 종국에는 여성의 육적본능의 충족? 뭐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저랑 같은 생각이시군요.그런게 존재한다면 젊었을적 봤던 다큐 어떻게 사랑이그래요.겠죠.테레비에 나오는거요.
아니요!!!!!!!! 안되요!!!!!!!
나이먹으면 내가 생활하는 루틴이 있어요.그걸 포기하기는 쉽지않죠
순수한사랑은 없는것같아요 ㅠㅠ 너무 슬픈현실
나랑 맞지않으면 바로 포기하죠.우린 그걸 조건이 안맞는다고 하죠
그렇죠……. 하지만 그래도 어딘가 있지 않을까 하고 ㅎㅎ 기다리는거죠 ㅎㅎ 요즘은 노부부가 손 꼭잡고 산책하는거 보면 나도 모르게 부러운 눈빛으로 보게되고 ㅎㅎ 현실이 그럴지라도 기다리는거죠 언젠간 나타나지 않을까 하고요 ㅎㅎ
이세상에 좋은 남자는 좋은여자가 먼저 채가요.다음 나머지 좋은 남자는 기혼자이고 기혼자가 아니고 헤어진 상태라면 좋은남자는 경쟁율이 치열하겠죠.다시말해 내손까지는 올 확율이 없다는 뜻이에요.확율적으로~~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요 저는 그러고 있답니다 ㅎㅎ 언젠간 좋은사람 내인연이 올거라고 ㅎ 좋은여자 좋은남자 나한테까지 기회가 없을지라도 나에게 맞는사람이 최고의 사람일테니 ㅎㅎ 우리 힘내보아요
누군가 만나려하지말고 돈을 악착같이 모으시는건
정답요.나자신에게 잘하는게 좋은겁니다.자식들에게도 좋은거구요
글쎄요... 겪어보지 않아서... 희노애락을 함께한 동반자도 처음 같이 살 땐 맞춰가기 어려웠죠. 서로 좋아해서 서로 위해주느라 서로 맞추다보니 애 생기고 그렇게저렇게 서로 익숙해진 거니까요. 이미 오래도록 같이 살고 있는 사람과 이제 만나서 마음이 싹튼 상대와 마음이 같지 않잖아요. 처음 만났을 때의 위해주고 싶은 마음이 싹 터 있는 상태를 말하는 거면, 같다고 봐요. 나이가 어려 경험이 적을 수록 순수할 것이고, 나이가 들어 세상을 아는 상태에서의 만남이면 현실을 좀 더 보겠지요. 이것은 순수하다 아니다로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아닐 것 같아요. 성격이 온화하고 배려심이 있으면 글쎄요... 서로 맞지 않는 젊은 사람들 보단 낫지 않을까요? 젊은 사람들도 못 살고 헤어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고, 나이 들면서 자기 삶이 확고해져 있어서 어렵고, 힘든 건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나이 들어서는 굳이 참을 필요성이 줄어들어 있어서 더 어렵긴 하겠지요.
나이들어 좋은사람찾는게 아니고 나랑 잘살수 있는 사람 찾는게 맞겠죠.

글씨유 사람 사랑 맞추기가 젤 로 힘들어유 그 무엇보다 ㅎㅎ.그냥 살아유 기냥유 ㅎㅎ
순수한사랑이라 쉽게 표현하는거 아닐까요? 나를 엄청 좋아해주고 내가 엄청 좋아할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으걸 순수한 표현하는걸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젊었읉때 사랑은 무전건적인 사랑 나이들었을때의 사랑은 조건적인사랑 그래서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