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요

그걸로 죽을때까지 괴롭힐겁니다.조사해보면 그런놈들 과거가 더 더럽기도.. 더이상 아까운 시간버리고 힘들기전에 빨리 벗어나 이해심 많은 좋은 남자 만나야합니다
저런 아직 여친맘을 다 믿지않나봐요 질투가 남은거보면 열등감?

그런 남자랑은 헤어지세요
하면 안돼죠 조심을해야죠
조심해야죠ᆢ 기분 나빠요 들어란 얘기도아니고 한번정도는 실수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줄순 있지만 여러번 꺼내는건 아니죠 상대방 기분도 생각해줘야죠ᆢ

항상 판단은 본인몫이지만 , 사람 인성은 변하기 힘드니 잘생각 하셔서 좋은 선택 하시길
남친은 지금 님의 과거 유령과 혼자 외로운 섀도복싱(Shadow boxing)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 유령을 키운 것도, 없앨 수 있는 것도 남친 마음 가짐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그런 느낌으로 물어본다면 웃음기 빼고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나는 지금 너랑 연애하는 거지, 과거 폭로전 하러 나온 게 아니다"라고요. 중심을 딱 잡으시고 그 피곤한 질문 공세를 딱 끊어내야 합니다. 고스트버스터즈(Ghostbusters)가 되어서 싹 퇴치해 버리셔야 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 ! ! 사람 고쳐 쓰는거 아임돠~-~~~~
열등감+집착+의심 쉽게 못 고쳐요
서로 믿음이 있어야죠 상대방이 싫어하는데도 계속 그러면 다음에 그 사람은 그래서 좋았니? 이런 소리하는 사람 많아요 그걸 왜 물어 보는지... 그건 상대방의 배려가 없는건데요
감사합니다 조언 해주셔서요^^

제가 좋은 친구 해드릴게요

전남친과 비교되면 힘들어 질텐데요

비교하는 습성은 미래에까지 피곤하고 불행을 초래하는 단초가 됩니다.
아직 잊지못함
헤어지세요ㅡ환자네요

수수님은 사탕을 만나세요
현 남친이 님의 전남친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건가요? 이해가 잘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