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양보가 답인듯

밖에 나가서 second 구하세요

두분이 대화가 필요한거 같네요 성에대한 대화
아니...마지막 멘트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아는. 여자에게 먹을거선물과 정이가는 과일등 고기 주소지에다. 보내드립니다.

갱녀기의 여자의 몸에 대해서도 알아보세요..폐경후의 부부관계가 대부분의 여성들이 편치는 않은걸로 알아요..배우자가 싫어서가 아니고 몸도 나이가 들어서 관계가 고통스러운 사람도 있어요.와이프분도 그럴 수 있어요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혼자서 야동보고. 화풀이 하고나니. 진정이되고 출출해서 구운계란 먹고있어 요! 저는 남에게 베푸는걸 좋아해요! 무조건은 아니고 인성이 좋으면 막 보내드려요! 일종의 쾌감이랄까요?
오! 자꾸 남에게(이성) 베풀고 인성이 좋으면 고기 과일 보내시면서 쾌감느낀다는 멘트는 지금 고민올리신거와 별도로 계속 어필하시는 건가요?목적이있는 글인가요?자꾸 느낌적느낌이..ㅎㅎㅎ

웬만하면 그냥 사시는게 좋고 나는 이렇게는 못 살겠다 싶으면 잘 말씀 드리고 이해를 시켜서 서로가 다른길을 택하심이 최선인듯 합니다 채면 그런거 다 건너 띠고 행복하게 살수있는길 내가 원하는 인생입니다

부부생활거절은 사실 이혼사유입니다 아내와 같이 상담받으시지요 아내분도 알아야합니디
짝꿍께서 거절하시면 밖에나가 돈몇푼 안들어도 깨끚이 풀고(뻬고) 올수있잔아요 누구한태든 하소연할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깔끔시원하게 뻬고 깨끚이목욕하고 들어오면됩니다 머시 어려운가요???

정답

이혼 하고 외국인 여친 , 러시아 여친 사귀세요.

혼자서 빼라? ㅋ
잼나게 사세요 참기도 하셨고 주위에 좋은 지인을 두는건 좋은일입니나 건강하세요~
소통하면서ㅡ이야기해볼까요ㅡ네

참, 편리한 논리다 그래서, 아무한테나?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ㄱㅋㄱ
저희도 50대중반인데 8년째 그렇게 각방 쓰면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요 남편한테 물어보면은요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