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말이 필요해요 "살려면 끊으세요"
죽을려고 마시는군요... 조심하지않으면 목숨과 바꾸게됩니다. 60대인 제친구들 술조심 않해서 몇명갔어요.. 조심하라했더니 죽어도 좋타네요 참
ㅠ 저희 남편은 4기판정에수술도못받았고. 술을워낙 달고살앗죠 술만큼좋은건없지만.술이없었다면 하는 시간들도 있더라구요.
이해는충분이이해가요 근데 또아프실껀가요 건강 해치면 생활도못합니다 재가 그러거든요 저는 술을단번에끊어어요 아프지 않으시려면 건강이좋아지는쪽으로 취미로 바뀌보세요 한번잃은건강은되돌아오지 않아요
절대 술드시지 마세요

위암 수술후 6개월후부터 술담배 다해도 살사람은 살더라구요. 그게 낙이라면 적당히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서세요.
맞아요 스트레스가 원인이었어요 ㅠㅡㅠ

모든지 과유불급 이라는 말 있듯이 너무 많이 마시면 안되요..건강 찾아다고 다시 술 생각나서 술 그리마시면 재발되서 또 건강안좋은 수가 있어요~~ 자기 몸은 자기관리가 필요하시듯하네요..
본인 건강도 중요하듯 가족분들 생각도 하셔야죠. 끊겠다는 마음이 있으니 마음 다잡으시고 노력해보세요~

우째해요 본인이 먹고싶다는걸. 우리집도 폐결절ㆍ폐기종ㆍ비행기 타면 터져버린다고 병원에서 얘기해도 주변인 걱정태산 본인은 여전히 담배를 계속 피워대네요 머리 가 지끈지끈 담배 냄새땜 그기다 술까지 본인이 먹고 싶고 하고 싶다는건 해야지 누가 말리나요.
이것도 고민이유 수술은 왜 했대요 죽을라믄 뭔짓을 못혀 옆지기님(가족)이 고생이네유
덜아픈게 먹고싶제 진짜 고통이 따르면 나 살려주소 술 끊을께 하조 뭐 ㅎ
그만큼 드셨으면 인자마 딱끊지는 못해도 이게 독약이다 생각하고 쪼매만 드세요
큰일이군요
한번뿐인 인생 즐기며 살아야죠. 그러나 업보에 의한 과보는 있을 듯요.

투석을 준비하면서 술은 입술에 닿을수없는 존재라는걸 알게 됍디다, 15살에 공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배운 술과담배인지라 그뒤루 건축일을 40년 넘게 했고, 평소 일 끝나서 저녁에 마시는 반주는 보통 2~3병이 기본으로 달고 살아왔는데 말기 신부전증 ,, 증상이 나타나니 호흡 곤란 매 순간이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이라 죽음도 생각이 듭니다, 술을 그리 가까이하면 한순간에 훅 가요, 그리 좋은 술 내일도 즐기고 싶다면 가볍게 3잔 정도로 해요, 그게 진정한 사는 낙이 됩니다
본인이 절주해야지 건강도 회복되겠죠
아무도 그무엇도 누가 대신해주지 못합니다 본인이알아서 하셔야지요 다른취미를 가져보세요
수술후 5년간 재발없으면 완치판정 그래도 조심해야 해요
뭘 어째요 인생 뭐 있슈 살때까지 살다 가면되지유~ 묵고 싶은 술 묵고 담배도 피고 사람들과 어울려 행복하고 좋다면 그러다 가야쮸~~~. 오래 살고 싶음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사시고 안그럼 자유럽게 살다 가면 되유~~~ 그까이껏 뭔 고민이라구 글을 올린디야~~지가 묵고 잡음 묵고. 안묵고 잡음 안묵으면 되지
인생사 생로병사인디 별거있나요 원하는되로 살다 가것주~~

전재산을 기부 하세요. 돈 없어서 술 못 먹겠죠. ㅋㅋㅋㅋ
낙인 슬을 어케 끊어요 낙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