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가슴아픈 사연입니다 어찌 그런 남편이 있을수 있나요? 여자의 인생을 진흙탕에 빠뜨렸네요.어떻게 위로해 드려야 할지 ㅠㅠ토닥토닥해드리고 싶어요.ㅠㅠ
마음고생 심하시겠어요..남편 미우면 진짜 지옥인데..ㅠ
일단 제생각엔 가정을 지키면서 자기계발부터 하셔야할것 같은데요 정말 이혼하고 싶으시다면 전업주부면 안되지요 직장을 다니시던지 뭔가를 배워서 나 자신이 당당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당장 이혼이라는 생각에 빠져있으면 스트레스만 받아요 사실 자신도 없잖아요 그러니 아이가 더 클때까지 자기계발을좀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자녀도 있으시네요 지해롭게 해결해보세요 폭행 이나 도박 아니면 ~~
알콜중독포함요
중독이라 ~? 한산 술도 생각 니름 저는 매일 저녁시간에 마시는데요--
한잔 술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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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여자라면 사죽을못쓰시네요 댓글참여를보니 참 같은남자로써 당근에서도 여자에미쳐..참

명지인분이 댓글 하신것처럼 저두 그게좋은생각 같아요 힘들어도 참고 아이들은 꼭 책임지고 즐거움을 찾으세요

서로 터놓고 이야기해보세요. 쉽진않겠지만 애들 생각하고 악착같이 살아보세요.

힘을내어보시게요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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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ㅉㅉ 이게공감이라니...참
안녕하세요 저도 중매로 3개월만에 약혼하고 6개월만에 결혼했어요 좋은일 슬픈일 사람사는게 거의비슷해요 힘드시더라도 애들성장할때까지 조금만더 노력해야지요 ㅠㅠ 😭 힘내세요
결혼은 잘해주는 사람이랑 하는게 아니예요 내가 어떤일이 생겨도 책임질수있어야 하는거같아요
결혼은 현실이예요.연애할땐 잘해줘도 달라지는게 사람이예요.
저도 오늘 향남쪽에서 일하고왔어요
향남에 보통리저수지에 카페가서 2층에앉아 크림파스타와 볶음밥드시고 1층테라스에서 케익시켜서 생맥500cc짜리 두잔먹고 옆에 모텔대실가셔서 누구눈치안보고 편히 힐링하고 다시일상으로 돌아오세요 돈8만원의 행복입니다..
(좋아요)
와우 맛난 인생 멋진인생 부럽습니다
저는 형님이 더 멋진걸요 시골농보루살아간다는건 부지런해야하며 여유로워야 가능하니깐요..^^;?
ㅎ 감사합니다
맞아요 잘해주는 사람이랑 하는거 아닙니다 저도 20살에 11살많은 남편만나 20년을 함께 살았지만 전업주부로 있다가 아이들 다 키울동안 직장다니고 스펙키워서 합의이혼했어요 둘다 아이들 성인될때까지는 가정을 지키자는 합의였죠 집집마다 다 사정이 있겠지만 일단 하고싶다고 무작정하는 이혼은 아이도 님도 남편도 힘든겁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자기계발에 힘쓰세요

저두. 명지인. 말씀처럼. 자기계발후에. 이혼을. 생각해보시는게. 전. 님과반대인데. 와이프. 전업주부로. 있다가. 일한지. 한일년. 되어갑니다 어제오늘. 법원다녀 왔어요. 가끔. 술마시고오면. 싸웠는데 애들둘은 중학생고등학생 살면서. 대화는. 단조로워지고 대화가. 길때는. 싸울때. 뿐이네요. 많이. 참은거. 같다는. 느낌이 아직도. 전. 이혼할맘이. 없습니다만. 전 남자입장이지만. 이혼을. 생각하신다면. 자기계발후에. 하시는게. 제와이프는 일하고. 협의이혼. 다확인하고. 술취해서왔을때마다. 대화해서. 녹취 그냥. 님도. 이렇게. 하세요. 씁쓸하지만 잘한게. 없는저로선. 달리할말도. 없더라구요. 상세내용은. 우리둘밖에. 모른. 내용도. 있겠죠. 서로. 남들한테. 말못할. 싸움 내용 ㅜ ㅜ. 요는. 전업주부상태에선. 이혼하지. 마시라구요. 화가나도 자기계발후에. 꼭. 당부드립니다

조언인데 내용이 씁쓸하네요...안의 내용이.. 힘드신분이 힘드신분을 돕네요

글을 읽다보니. 제와이프가. 생각이나서. 많이. 힘들도.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겠구나란. 생각이. 애들한테도. 미안하고. 이혼을. 안하고. 싶지만. 3개월동안. 애들한테. 데미지적게가는방법을. 찾아보려구요 ㅜ ㅜㅜ
우짜 상황이 그렇읍니다 결혼 이후는 나는 아니고 아이들 인생이라야 합니다. 난 그렇게. 책임과 의무가 주어지는 결혼을 인지못하고 넘따라 적령기에 결혼. 이후 삶은 표현안됨 상담사 왈. 어머니. 인생 접고. 살아야할 아이들 긴 인생 생각하라고했읍니다. 에고고 숨쉬면 살아있구나. 하고

아이고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힘드시겠네요 힘내세요.
인생은 고해라고 늘. 자랄때. 할아버지. 하신 말씀. 되새기며. 그리고. 고생 끝에야 낙이온다고. 옛말하며 살꺼라고.
범 피하면 야시. 만난다고. 했읍니다 젊어 고생 돈주고 사서한다더만. 상황이 넘 힘드네요. 아이가 있으니 습관들게 그냥 헛소리라도. 감사합니다. 해봅시다 이게 참 중요해요 나혼자가. 아닌 아이들 땜시. 그냥 감사합니다. 이러고 돈 안들고 쉽읍니다
하구. 말문이 막혀라. 어쩌누 참 근데. 참는자. 에게. 복이있다 자연을 만지며 힐링 자주자주하네요. 맘에 안정돼어요. ⛰️ 산 입구. 쯤에리도. 앉아있다 오셔요. 하루 넘기기 쉬워져요. 잠깐이라도 그냥 할말이 없어요.

우짜자고
43세 이전에 하세요 이혼은 빠를수록. 취직이 잘되요 나이들면 취직도어려우니까

모든부부가그냥그렇게살는거지요아이커가는거보면서살다보면나이들고하면남자들잘해요지금은젊어서몰라요좀참구살아봐요좋은날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