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지인들과 몇명이 술한잔하며 우연히 자리에없는사람말이 나왔어요.그러다보니 좋았었던일 안좋았던일 말이 나오게되었죠. 그리고 헤어지고 몇일이 지나 자리에없던사람에게 연락이왔네요. 자기얘기하지말라고요.아주 안좋게 말하더군요. 저는 뭐지?하며 일단 설명다하고 진땀뺐네요.술자리에서 말한건 거기서 끝내야지 그걸 말을 퍼나르는사람들 때문에 이제는 말도 조심하게하네요. 물론 없는사람뒷담화는 좋지않지만 그말을 굳이 퍼나르나하는 생각도 갖게하네요.이간질도아니고. 왜 안해도되는말을해서 서로의 감정을 안좋게 만드는지.글구 얘기는 지인들다 동감하고 같이 나눈얘기입니다.그지인중한명이 말을 퍼나른거죠.누군지는 몰라요.알고싶지도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