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다치지 않아야 해요 골프장은 어디서 공이 날라올지 모릅니다.그리고 부상방지인데 처음부터 무리하게 비거리 향상을 원하면 부상에 시달립니다. 잔디 구장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지요. 간혹 검증되지 않은 골프장에서 이동중 카끼리 충돌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언덕에서 그런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현지 캐디는 골프장마다 있으니 한명 대동하는 게 좋아요. 벙커에 빠져서 다치는 경우도 있는데 비오면 상당히 미끄러워요. 풀코스가 20만원 선인데가 많은데 백만원 부르는 경우도 있답니다. 잘 알아보시고 골프장 잘 다녀오세요. 스윙은 천천히 부드럽게 비거리 보다는 안전하게 하시면 골프를 오래 즐기실 수 있어요. 그렇게 부드럽게 쳐도 180은 나오니까요. 그럼 골프연습 시작해 볼까요 let'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