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 10m 퍼팅 거리감을 기준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골프공과의 빽스윙 거리 21cm정도에
나만의 리듬감 하나 하면서 공 맞추기.
여기에 파워는 거리의 제곱의 비례한다는걸
철저히 지킵니다.
단, 빽스윙 크기가 어떻게 변하든 나만의 리듬
하나 할때 공을 맞춰야 하고 가능하면 빽스윙
크기만큼 좌로도 뻗어주려고 합니다.
예를들어 거리가 19m쯤 되면
1.4의 제곱은 19.6이니 조금 지나가는 퍼팅
좋습니다.
그래서 21의 1.4배인 29.5센티로 설정하고
같은 리듬 하나 하면서 공을 치면서 좌로도
헤드를 29.5센티로 밀어주려 합니다.
저는 이렇게 거리감을 맞춥니다.
비록 하수라 방향감이 정확하지 않아 땡그랑을
놓치지만 평균 퍼팅수 1.4~1.7을 유지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