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마음 한구석이 헛헛할 때가 있으시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데, 정작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곳이 마땅치 않아 외로우셨을 5060 시니어 분들을 기다립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 했던 가슴속 답답한 사연들, 이곳에서 시원하게 털어놓아 보세요. 따뜻한 공감과 응원이 머무는 우리들만의 대나무숲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