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자료는 P4 PH4 혹서기 자가문진표에 기재된 협력사 명단과 출력인원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어느 업체가 뭐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저는 너무 궁금했습니다. 출퇴근 시간, 업무시간, 점심 시간에도 사람들의 안전모의 업체명을 관찰하고, 복장, 출퇴근 시간등을 통해 업무 강도 및 공수를 유추하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퇴근을 하면 철야니까 2공수네 어디지?’
‘11시 전에 홍채인식을 한다고? 저 업체는 뭐지?’
‘배관사? 체결사? 본딩사? ’
등등..
늘 두리번거리며 관찰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온열질환 자가문진표 실시율 관련 자료가 TBM 시간에 공유된것을 보고 업체별로 정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자료에 기재된 업체와 출력 인원은 유추하건대 P4 Ph4에 한정인것으로 보입니다.
P3나 P4 Ph2 또는 P5는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혹시나 업체 리스트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취합해서 자료 만들어 보겠습니다. )
또한 실제 현장의 인원, 공정, 업무 범위는 시기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부 내용은 현재 상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해 주시기 바라며 사실과 다르다면 댓글로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작성된 업체별 직무 분류와 추천 순위는 개인적인 경험과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므로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덕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앞으로 입문하실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