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덕 삼성 현장으로 걸어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걸을 만한 거리라고 생각해서 운동도 할 겸 걸어 다니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출퇴근 거리가 체력에 미치는 영향이 크더라고요. 전기 바이크 당근을 고려중입니다.
특히 숙소와 현장 거리가 멀면 아침부터 체력을 많이 쓰게 되고, 퇴근 후에도 생각보다 피로가 누적됩니다.
그래서 현장 구하실 때는 단가나 숙소 제공 여부도 중요하지만, 숙소와 현장의 거리도 꼭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여기와서는 캐시워크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디 생각보다 괜찮아서 공유해 봅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얼마나 걸었는지 신경도 안 썼는데, 앱을 깔고 나니 걸음 수와 이동 거리가 한눈에 보여서 나름 재미도 있고 관리에도 도움이 되네요.
출퇴근하면서 자연스럽게 걸음 수가 쌓이고, 모인 포인트는 소소하게 상품권이나 물건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어서 저는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포인트 모으기가 더디니 그러려니 하면거 나중에 보이면 음료수 사먹자고 경력을 쌓고 계시길 바랍니다.
혹시 아직 가입 안 하신 분들은 가입할 때 추천코드를 입력하면 추가 3000포인트도 받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참고로 15000~20000만보로 한달 꼬박 걸어도 3000포인트 안됩니다.
추천코드 : KRL8CGW
다들 안전하게 출근하시고 오늘도 무재해 하세요. 👍
참고로 여러분은 하루에 몇 보 정도 걸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