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하나둘 고쳐주던 게 커져서 이제 대놓고 판을 깔았습니다!
통기타, 일렉, 베이스 가리지 않고 줄 교체부터 튜닝, 세팅, 커스텀까지 싹 다 봐드려요.
버리기 직전의 악기도 심폐소생술로 살려낼 테니 걱정 말고 들고 오세요.
가장 중요한 점! 저는 공임을 받지 않습니다.
필요한 소모품이나 부속품만 직접 준비해 오시면 정성껏 손봐드릴게요.
악기 상태 때문에 연주가 망설여졌다면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입니다.
브랜드 종류 안가리고 쌉가능
음악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부담 없이 가입해서 상태 점검도 받고, 슬기로운 연주 생활 함께 즐겨봐요!
기분 좋은 연주를 위해 문 활짝 열어두고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