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기능직이 힘들고, 화이트칼라가 돈을 더 버는 시대라 자식들만큼은 최고학벌로 만들기 위해, 소를 팔고, 논밭 농사로 어렵게 고생하면서 힘들일은 하지말라 하시던 말씀.
지금 임대사업자가 자식은 고생하지 말라며 적게낳고 귀하게 키우니 정작 생산인구가 줄어들때 외노자들에게 기능생산직이 잠식당하고 있고, 돈벌어 사장하고 있고, 떠나면 일할사람이 없네요.
저도 기능기술직으로 평생 살아왔지만 사장도 중요하지만 노도자의 국력이 더 중요합니다.
배도 만들어야하고, 자동차, 반도체, 가구, 생필품생산기구, 농어촌등등 많은 기능직이 조화를 이루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