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부터 잘못된 논리라생각됩니다.물을 기르는사람이 처음부터 깨진 항아리에물 담아 깨진항아리에게 쓸모없음을알려주고 깨끗한 항아리에게 매마른자인함을 일깨워주고 절망에빠진 깨진항아리에게 한다는 병명이 당신이 흘린 물에새성명을주었다는논리는 말장난같아요 저 남자는 물을 담아가는 목적이무엇이였냐 ???의문스럽고 두항아리에게 서로 같은조건으로 물을담게하지않고 차별을 만들어 존재감을상실시켜주었습니다 제가느끼는감정은 서로다름을인정하고 주어진조건에서 열심히살아가라는 교훈인것같은데 현 사회는 그렇치못하기때문에 처절하게싸워야 남들보다 조금 낳아질뿐이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같은 이야기를 보고도 각자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저는 결과보다 과정 속에서 자신의 부족함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