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상대에게 바라지마시고취미생활을가지시는게좋을것같아요 권태기 시기가아닐까요 취미를만들어같이함께하든지 아님혼자라도 즐거움을찾으세요 부부라면 늘 가지는고민인것같네요
함께 산다고 외롭지 않은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부부도 결국 꾸준한 대화가 필요한 사이인 듯해요.
요즘 부부들 다그넣게 살아요 기대을 낮추고 취미생활하세요 ᆢ
너무 공허하실 것 같아요

음..모임을 다녀보는것을 추천합니다 모임에서 여러사람들과 대화하고 웃고 즐기면서 외로움을 달래보심이.. 남편에게 목매달지말고 본인의 취미 본인만의 일상을 만들어보는게 맞을듯합니다 그러다보면 남편이 오히려 다가오실수도있지 않을까싶네요
결혼후 일정시기가 지나면 연애시절의 감정이 무뎌짐과 동시에 법적인 부부라는 굴레에 빠져 서로의 관계에 대해 안심하는단계로 자칫 수수방관하는 관계가 되기 싶습니다 ㆍ이럴땐 연애시절과 같이 화장도 좀 하고 이웃을 사겨 동네한바퀴 산책,커피타임을 자주 가지면 삶에 활력과 함께 생기가 돌아 밝고 이쁜 표정엔 남편도 저절로 먼저 다가옵니다
맞는 말씀 같습니다. 결국 배우자만 바라보고 살기보다 각자 취미도 갖고, 사람도 만나고, 자기 삶을 즐기는 모습이 있어야 관계도 더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너무 붙어있어도 답답하고 너무 멀어도 서운하고... 참 어려운 숙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