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것같아요 나면 돈버는기계같고 나만애쓰는것같은데 부인은 지인만나수다떨고 하고싶은거 하면 게으른 것같고 짜증나는감정 서운한 느낌 근데 아마 부인도 사연자님눈치보고 애들 짜증받아주고 지인들자랑질하는얘기받아주면서 감정소모 하실거고 가정주부도 집에서 살림하고애들건강하게챙기고 집안에탈없이 지키는것만으로 사연자님이밖에서 일하시는데 지장을 주지않잖아요 열심히살고있다는겁니다 각자 각자일에 책임을다해 잘하고계신다는말이예요 배우자님도사연자님만큼 서운함 많을겁니다 하지만 참고 서로다름인정하고 지키는것만으로노력중 아닐까요 본인만 힘든것아니라는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