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마산에서 장유로이사관계로 전학할때 아이들의사를물어보고 전학을했는데도 처음적응이안된다고 다시마산가고싶다고 중2때왔는데 반년동안 힘들어한것같아요 마산에서 초딩때부터 중학교때까지친하게 지내든 친구들을못잊고 현학교친구들이랑비교하고 주말마다 마산 친구들보려가드니 3학년되고부터는 잘지내는것같아요 마산가고싶다는소리는안하네요 저는여자아이는안키워서 그런지 잘모르지만 사춘기시절은 원래말이없어요부모랑멀어지는시기 그리고 그또래친구가 중요한시기인데 힘들다고 하면 전학도 생각해보세요
제 딸의 이야기 입니다. ㅋㅋ 지금은 고비를 넘겨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부모가 걱정하는것보다 더 잘합니다 .그냥늘곁에있다는것만 느끼게해주고 니맘편할때 손내밀면 아무때나 잡아줄 여유만있으면 됩니다 큰애가 군대가있는데 클때늘 밖으로 맨돌드니 어느순간 자기자리에돌아와있더군요 부모는 그냥기다리는거만 하면되요 안지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