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젊었을땐 되게 섭섭했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이해해요. 비상금이니까.. 남편 생각도 맞지만 부인 말도 맞으니까 반띵으로?? 좋게 해결 되시길~
맞습니다. 비상금 자체보다 왜 말 안 했냐가 더 큰 문제인 것 같더라고요.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면 싸울 일도 아닌데 참 어렵네요 ㅎㅎ

남편을 칭찬해야 할 것 같은데요.
남편들 비상금은 칭찬받을 일이고, 걸린 순간 범죄가 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자기만의 주머니가 있어야 특별한 날 가족앞에서 기분날 수 있지요

저는 비상금좋다고생각합니다 부인이서운할수도있고 각자 입장 다 이해가되서 안타깝네요 비상금같은비밀은 죽을때까지들키지마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