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 합니다 ㅡ저도 아들 딸 전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ㅡ그런데 제가 찾아 가면 자식들이 부담 될까봐 ㅡ못가고 자식들이 찾아 와서 저의집에서 밥먹고 갑니다 ㅡ그런데 생활비는 배가 되더군요~~^^힘드네요
부모는 부담 줄까 참고, 자식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씁쓸하네요 ㅜ

정말 공감됩니다. 자식들이 가까이 살면 자주 볼 수 있어 좋은 점도 있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괜히 부담 줄까 봐 먼저 찾아가기도 조심스럽지요. 대신 자식들과 손주들이 집에 와서 밥 한 끼 먹고 가는 모습을 보면 반갑고 행복한데, 장 보고 음식 준비하다 보면 생활비가 만만치 않게 늘어나는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ㅜㅜ 딸기2님!! 늘 건강 챙기시고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 합니다 ^^
자식 시집 장가 보내면 별 의미 없어요 ㅡ그냥 스스로 마음을 달래세요
어쩌면좋아요 저도아들만2인데 이미마음은비웠다지만 아직결혼전이라서 지금도바빠서 연락잘못하는데 결혼하면^^힘네세요
맞아요 마음을 비우는게 좋은거 같아요~🥲
자식은 열매라고합니다 열매는 익으면 떨어지기 마련이잖아요~~^^
맞습니다 ~^^

자녀는 결혼하면 독립적인 삶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결혼한 아들이 스스로 미래를개척하는것 또한 아들인생이고 며느리도 마찬가지고요. 부은이님 마음은 이해되지만 아들에 대한 기대감 있는것 같습니다
네~^^ 독립적인 존재로 인식하고 살아가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