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 매니저입니다 😊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이곳은 40~60대가 함께 모여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노후 준비, 연금, 자산관리, 건강, 여행, 취미, 재취업, 창업, 봉사 등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나눕니다.
은퇴 전 단계이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앞으로의 삶을 더 의미 있고 즐겁게 준비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노후 생활, 시니어 라이프, 100세 시대, 파이어족, 일자리, 부부 생활, 한달살기, 귀촌, 투자(주식,비트코인), 부동산, 시골집, 음악, 드럼, 악기, 그림그리기, 맨발걷기, 텃밭 가꾸기, 은퇴 후 외로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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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
고민/소통
부은이
인증 28회 · 2일 전
[감동] 전재산을 압류당한 날, 아내가 남편에게 건넨 말 한마디
1929년 미국 경제 대공황 당시의 실화라고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한 사업가가 모든 것을 잃고 결국 파산 신청을 한 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아내에게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이제 끝이오. 내일이면 법원에서 우리 재산을 모두 압류하러 올 거요.”
그러자 아내는 조용히 물었습니다.
“여보, 법원에서 당신도 압류해 가나요?”
“아니.”
“그럼 저도 압류해 가나요?”
“그것도 아니지.”
“아이들은요?”
“당연히 아니오.”
아내는 남편의 손을 꼭 잡으며 말했습니다.
“그럼 우리 집 재산이 모두 사라지는 게 아니네요.
우리 집에서 가장 소중한 재산은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잖아요.
당신의 경험도 남아 있고, 건강도 남아 있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도 남아 있어요.
잃은 것은 돈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아내의 이 한마디는 절망에 빠져 있던
남편을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남편은 그날 이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밤낮없이 노력했고,
결국 사업을 재건하며 큰 성공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있고, 때로는 모든 것을 잃은 것 같은 순간도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