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약 30마리의 길고양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매일 밥을 주고, 필요한 경우 병원 치료와 TNR(중성화)도 진행합니다. 모든 고양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이 화성마도면 이사 왔고, 현재 제가 사는 집과 주변에서 길고양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하루 두 번 밥을 주고, 아픈 고양이가 있으면 즉시 병원에 데려갑니다. 길고양이를 사랑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고양이들의 복지를 위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작은 도움이라도 나눌 수 있는 분들이면 좋겠습니다.
• 고양이와 동물을 해치지 않는 분
• 고양이를 돌보는 활동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분
•작은 기부, 사료 지원, 아이들 놀리 주실 수 있는 분
•서로를 존중하고,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분
제가 혼자서 열심히 일하는 데도 부족한 거 많습니다.저랑 같이 이 아이들을 잘 챙겨 주고 놀아 주고 지켜 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마도면
반려동물
촐미
인증 18회 · 4개월 전
길냥이 도움주실분 있으실까요?
저희동네에 12월 초에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인데
1-2살은 되어보이는데 중성화 표식도 없고 처음 발견됐을때부터 입주변이 지저분하고 사람은 피하는데 그렇다고 멀리 도망가지도 않고 일정거리는 유지하는 아이..
조심스럽게 아이가 아파서 유기한게 아닐까..생각이 들긴 해
12월 말쯤 이미 여름즈음부터 먼저 터잡고 아파트 주민들에게 캔 얻어먹던 아이랑 같이 낮에는 안보이다가 해질무렵부터 아파트 상가에서 같이 생활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애써 모른체하다가 지난주쯤부터 맘이 쓰여 가끔씩 캔을 주고 있었는데 어제 아이가 캔을 먹다가 피를 토했습니드......
사진3번째 피사진 주의
날씨도 추워지고 아이 상태는 점점 안좋아지는데
구조방법도 모르겠고 .. 어디에 연락을 취해야할지 아는게 전혀없네요..
저는 알바로 연명하는 중이라 병원에 데려가줄 수 없는 형편입니다...ㅠㅠ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22
Asdf
4개월 전
구내염 같아요 사료를 물에 불려서 주시고 약국에 고양이 항생제 판매하는데 구입해서 먹여주세요
안개비
4개월 전
불쌍해서 어째요
안개비
4개월 전
길양이들이 구내염에 잘 걸리나봐요
울집에 오는 길냥이 한놈이 침을 질질 흘리면서
사료를 씹질 못해서
켄아나 츄루를 주는데
약을 타다 먹여야 겠네요
잘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