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약 30마리의 길고양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매일 밥을 주고, 필요한 경우 병원 치료와 TNR(중성화)도 진행합니다. 모든 고양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이 화성마도면 이사 왔고, 현재 제가 사는 집과 주변에서 길고양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하루 두 번 밥을 주고, 아픈 고양이가 있으면 즉시 병원에 데려갑니다. 길고양이를 사랑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고양이들의 복지를 위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작은 도움이라도 나눌 수 있는 분들이면 좋겠습니다.
• 고양이와 동물을 해치지 않는 분
• 고양이를 돌보는 활동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분
•작은 기부, 사료 지원, 아이들 놀리 주실 수 있는 분
•서로를 존중하고, 따뜻하게 대할 수 있는 분
제가 혼자서 열심히 일하는 데도 부족한 거 많습니다.저랑 같이 이 아이들을 잘 챙겨 주고 놀아 주고 지켜 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마도면
반려동물
감자와배추 (여/1971/신갈)
인증 21회 · 4개월 전
저희집 첫 고양이는 10년전 한 지방도의 찻길이었고 아픈아기였어요. 차를 세우고 손을 뻗으니 고맙게도 와주더라구요 이후 이렇게 한 집에 살게된 아이들이 모두 다섯마리가 되었는데 모두 치료가 필요한 아기들이었어요. 구내염 촌충감염 링웜등 큰수술이 필요한아이도 있었고 매우 긴시간 치료를 해야하는 아이도 있었구요 현재도 최근3개월전 구조한 아이를 집에서 케어중입니다. 재개발지역의 출산이 임박한 어미의 출산을 도와 아가들 모두 좋은집에 입양 보낸후 중성화도 마쳤습니다. 사진작가이기도 하며 헌재 병원근무중인데 매우 바쁘기도하고 아이들 돌보는일이 보통일은 아닙니다. 길냥이들이 학대받지않고 아프지않기를 늘 바라는마음 가득합니다. 하루속히 길냥이들에 대한 보호법과 대책이 강화되었으먼 좋겠습니다.
재개발지역의 공사로인해 아이들 거처가 사라지고 매우 위험하여 공사장현장 숙소텃편 거처를 마련해주고 공사장일하시는 분들께 반찬도 해 나르며 밥자리를 허락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지요. 1년 후에는 이곳도 사라집니다 ㅜㅜ
이곳은 제가사는곳 아파트 외곽편 마련해주었던 아이들 집이었는데 현재는 다른곳으로 옮긴상태구요.
재개발지역 출산이 임박해 보였던 아이 구조후 집에서 출산하였고 4마리 모두 좋은가정에 입양보낸 상태입니다. 중성화도 마쳤습니다.
조회 11
감자와배추 (여/1971/신갈)
4개월 전
세곳 이상의 길냥이 집설치 했어요.공통적으로 캣맘들이 걲는 많은사연들이 있지요ㅜㅜ
홍피오나
4개월 전
Wow it’s so so perfect and beautiful I appreciate your true love to these cats God bless you my d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