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미가 찾으러 올것같은데 근처에 두고가세요 만약 고양이 많이 만지셨으면 버림받을수도...

집은 남양이고 현재는 마도 안산 다녀오는 길입니다 운행중 계속 나서 멈춰서 찾은거에요

그냥 원래 주차하셨던데 가셔서 놓고 오세요

1. 무조건 '보온' (가장 중요) 히터 켜기: 차 안 온도를 따뜻하게 높여주세요. 물기 닦기: 마른 수근이나 휴지로 몸의 물기를 빨리 닦아주세요. 따뜻하게 감싸기: 핫팩이나 따뜻한 물병을 수건에 감싸서 고양이 옆에 붙여주세요. (맨살에 닿으면 화상 입음) 도구 없다면 옷 속에 품어 사람 체온으로라도 녹여야 합니다. 2. 주의사항 (절대 금지) 우유 금지: 사람이 먹는 일반 우유는 절대 먹이면 안 됩니다. 억지로 먹이지 않기: 몸이 차가운 상태에서 물이나 음식을 먹이면 질식하거나 폐로 넘어가 위험합니다. 탯줄 건들지 않기: 억지로 자르거나 당기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3. 다음 행동 이 상태로 체온을 유지하면서 즉시 24시 동물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일단 지금 차안에서 히터로 몸 젖은거 말리고있습니다 냉정하게 집에 이미 고양이 있어서 기르기 힘든 상황입니다 어찌해야할지 지금 막막한데 병원갔다와서는 뭘 어떻게 해야할가요 집에는 못데려가요

집에 이미 고양이가 있다면 현실적으로 직접 데려가긴 힘든 게 맞습니다. 병원 진료 후 아래 방법들을 바로 확인해 보세요. 1 동률병원에 '입원/호텔링' 문의 당장 집으로 데려가지 말고, 병원에 사정을 말한 뒤 며칠간 비용을 내고 맡아줄 수(인공수유 등) 있는지 확인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2 커뮤니티에 '수유 임보' 긴급 요청 고양이 카페나 당근마켓에 **"병원비/분유값 지원할 테니 당장 수유해 줄 임시보호자를 찾는다"**고 글을 올려보세요. 경험자가 돌보는 게 살릴 확률이 높고, 비용 지원을 약속하면 더 빨리 구해집니다. 3 구조 단체/사설 쉼터 연락 시 보호소는 신생묘가 가면 안락사나 자연사 위험이 크니 피하시고, 지역 내 사설 고양이 쉼터나 구조 단체에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 신생묘 접수 전 꼭 알아야 할 '현실적인 위험' 공식 보호소에 길고양이를 신고하면 구조 처리가 되지만, 탯줄도 안 떨어진 신생묘(꼬물이)는 보호소에 입소할 경우 생존율이 극히 낮습니다. 자연사/안락사 위험: 보호소는 수많은 동물들이 모여 있어 전염병에 취약하고, 신생묘에게 2시간마다 인공 수유를 해줄 인력이 현실적으로 부족합니다. 이 때문에 입소 후 며칠 내로 자연사하거나 안락사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야간 접수 불가: 지금 같은 야간 시간대에는 관공서 및 보호소 대표 번호로 즉시 인계가 어렵습니다. 2. 경기도 직영 보호/입양 센터 (마도면) 만약 치료 후 입양을 보낼 수 있는 공공 기관을 찾으신다면 남양읍 바로 옆 마도면에 위치한 경기도 직영 센터가 있습니다. 다만 이곳도 야간 접수는 불가능하며, 사전에 입소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려마루 화성 (경기도고양이입양센터) 위치: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마도공단로1길 181-15 특징: 경기도에서 직접 운영하는 선진형 보호소로 환경은 일반 보호소보다 훨씬 좋으나, 신생묘를 무조건 받아줄 수 있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 병원 가는게 힘드시면 이럴게 해주세요 1. 무조건 '보온' (가장 중요) 박스 바닥에 수건을 두껍게 까세요. 핫팩이나 따뜻한 물병을 수건으로 꽁꽁 감싸서 박스 안에 넣어주세요. (맨살에 닿으면 화상 입음) 스스로 체온 조절을 못 해 온도가 떨어지면 밤새 죽을 수 있습니다. 2. 탈수 방지 (미지근한 설탕물) 고양이 분유가 없다면 일반 우유는 절대 금지입니다. 대신 따뜻한 설탕물이나 **이온음료(포카리 등)**를 미지근하게 만드세요. 면봉이나 손가락 끝에 적셔 입술에 묻혀주며 조금씩 핥아먹게 하세요. (목구멍에 들이부으면 질식합니다.) 3. 배변 유도 갓 태어난 고양이는 스스로 대소변을 못 봅니다. 따뜻한 물을 묻힌 물티슈나 가제 수건으로 항문 주변을 톡톡톡 살살 문질러주면 소변을 봅니다.